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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동도서관, 성인을 위한 '힐링 인문학 특강' 수강생 모집

25일부터 29일까지 접수… 양평책방 할머니가 들려주는 제2의 인생 살기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새해를 맞아 양동도서관에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힐링 인문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양서면에 위치한 서점 ‘양평책방 책방할머니’의 책방지기인 남미숙 작가를 초청해 진행된다. 퇴직 후 의미 있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거나 그림책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은 2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며, 장소는 양동도서관 3층 강의실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 양동도서관이 동부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군민들이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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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축하를 나눔으로’...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쌀 700kg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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