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뉴스) 예산군은 국민여가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휴장 기간을 활용한 노후 시설물 점검과 보수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캠핑장 전반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리동 1개 동과 캠핑 사이트 2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주요 구조물과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노후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보수를 통해 정비할 계획이다.
국민여가캠핑장은 원활한 점검과 보수를 위해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휴장 중이다.
해당 기간 동안 캠핑장 운영은 일시 중단되고 군은 더 안전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 작업을 마친 뒤 3월 1일 재개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휴장 기간 동안 철저한 시설 점검과 보수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캠핑장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휴장에 따른 이용객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여가캠핑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표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