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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건강관리' 파주시 운정보건소,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케이엠뉴스)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과 스마트시계를 연동해 관리자(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가가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중심 건강관리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20세부터 60세까지의 파주시 거주자 중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경우 우선 선발한다. 다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으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심혈관질환, 신장질환 진단을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건강위험요인에는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00mg/dl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허리둘레 남성 90cm·여성 85cm 이상 ▲좋은 콜레스테롤(HDL) 남성 40mg/dl·여성 50mg/dl 미만 등이다.

 

모집 인원은 총 150명으로, 13기와 14기로 나누어 각 75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운정보건소 건강100세팀을 통해 유선으로 접수하고 사전 검진을 통해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

 

운정보건소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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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위기가구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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