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뉴스)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가 지난 6일 헤럴드미디어그룹(헤럴드경제)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6년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업, 인물, 브랜드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고자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공공기관, 제조, 금융, 관광‧레저, 교육‧법률 등 5개 분야에서 특색있고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자리로, 지자체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 금융인 등이 참석했다.
지방자치‧공공기관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받은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는 ▲ 반려동물을 위한 공공의료 시스템 구축 ▲ 특정 계층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보편적 운영 ▲ 반려견 관련 교육 운영으로 올바르고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 ▲ 동물등록제 안정적 운영으로 유실유기동물 감소 기여 등을 인정받았다.
2026년 운영 3년차에 접어든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는 실제 이용자 만족도 결과에서 평균 4.6점(5점 만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상에 참석한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하고, 반려동물 공공의료 강화와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에 힘써 반려동물 복지 거점센터로 입지를 다지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