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1.4℃
  • 구름많음강릉 7.3℃
  • 서울 4.8℃
  • 대전 5.1℃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8℃
  • 광주 2.9℃
  • 흐림부산 6.1℃
  • 흐림고창 3.8℃
  • 흐림제주 9.6℃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5.5℃
  • 흐림금산 4.1℃
  • 흐림강진군 3.8℃
  • 흐림경주시 8.8℃
  • 흐림거제 7.2℃
기상청 제공

교육

연천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격려물품 전달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 나눔의 가치 실현

 

(케이엠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중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격려 물품 전달은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총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0일 관내 시설 중 한 곳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방문하지 못한 시설 2곳에도 정성을 담은 물품을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 인사를 대신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이웃들과의 교감을 실천하고, 화합의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주력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우리 사회가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천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획

더보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 저소득 복합 위기가정에 명절 꾸러미 전달
(케이엠뉴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와 함께 지난 9일 지역 내 저소득 1인 가구와 조손·한부모가정 등 복합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전력(專力) 담은 명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복합 위기가정의 생활비와 식비 부담을 완화하고, 연휴 기간 돌봄 공백으로 인한 안전 문제와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명절 꾸러미는 총 30세트, 약 150만 원 상당으로, 보관이 용이하고 조리가 간편한 식료품과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파악된 어려움과 추가 욕구에 대해서는 관련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명절을 맞아 복합 위기가정에 따뜻한 나눔과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장은 “복합 위기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명절 꾸러미 전달을 통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 5분 자유발언,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및 금곡지구의 전략적 개발 추진 촉구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동탄 4・5・6동)은 10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금곡지구 및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의 전략적인 연계 개발’을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단순한 업무시설 기능이 아닌, 기업 연구소, 글로벌 컨퍼런스센터, 스타트업·기술지원 허브 등이 함께 설계된 복합 비즈니스 거점”이라며 “금곡지구 역시 향후 10년간 화성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개발지역인 만큼 이를 연계한 보다 복합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금곡지구 및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의 연계개발 전략 재수립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 ▲두 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교통체계 구축 등을 제안하며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를 중심으로 삼성계열 R&D 및 협력사들이 집적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정주 지원 기능을 갖춘 금곡지구와의 조화로운 개발을 통해 지역의 균형발전과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일방적인 결정으로 추진되는 개발이 아닌, 무엇보다 주민의 뜻이 중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