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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벚꽃축제기간 ‘관광형 똑버스’ 한시 운영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여주역~벚꽃축제장 직행 노선 운영

 

(케이엠뉴스) 여주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 10회 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맞아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여주역과 벚꽃축제장을 잇는 관광형 똑버스를 한시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운행 노선은 여주역과 벚꽃축제장(귀백사거리)구간을 직행하며, 축제 기간인 3일 동안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13회 왕복 운행된다. 배차간격은 약 50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방법은 기존 똑버스 운영방식과 동일하게 똑타앱 또는 전화 호출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첫차는 여주역 기준 오전 8시 5분, 막차는 오후 9시 25분에 출발하여 야간 벚꽃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귀가 편의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는 매년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여주의 대표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이 교통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운행을 마련했다.”며, “특히 여주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똑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해 즐거운 봄나들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성특례시의회, 발달장애인 예술전시 ‘아트 브릿지’ 참석…“예술로 잇는 공감의 시간”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발달장애인 예술평생대학 아르떼(Arte)가 주최한 전시회 '아트 브릿지: 첫 번째 이음'에 참석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복지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용운 의원이 참석해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들을 격려했으며, 아르떼 교육과정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작가들과 관계자도 함께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예술 교육을 통해 쌓아온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예술을 매개로 사회와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첫 번째 이음’이라는 전시 주제처럼, 작가들의 생각과 감정을 작품으로 풀어내며 관람객과 공감하고 연결되는 의미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을 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만들어 온 소중한 과정의 결과”라며 “예술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작가 여러분께 깊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통해 생각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누구나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