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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방세·국세 한자리에서 해결하세요" 파주시, 2026 통합 세무상담센터 운영

 

(케이엠뉴스) 파주시는 지난 8일 시민들의 세금 관련 불편을 해소하고 영세납세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세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파주세무서와 협력해 녪통합 납세자보호 서비스’를 운영했다.

 

그동안 시민들은 지방세는 파주시청, 국세는 파주세무서를 각각 방문해 상담을 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과 영세납세자에게는 시간적·경제적으로 적지 않은 부담이 되어왔다.

 

이번 ‘통합 납세자보호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통합 세무 상담 창구다. 두 기관의 협업으로 한자리에서 지방세와 국세 상담이 모두 가능해 보다 편리하고 실질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향후 파주세무서와 협의를 거쳐 해당 서비스를 분기별 1회 실시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방세와 국세를 한 번에 상담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까지 안내하는 통합 세무 상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세무서와 긴밀히 협력해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세무행정을 추진하고, 복잡한 세무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속보>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 경선 확정!!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 경선에서 정명근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 정 후보는 경선 결과가 발표된 직후 입장문을 통해 함께 경쟁한 김경희, 진석범 후보에게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경선에 참여했던 두 후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원팀을 구성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번 경선 기간 동안 제시한 정책과 비전을 언급하며, 화성특례시의 미래 청사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는 “기본사회를 실현하고, AI 미래도시, 30분 이동시대, 생애 맞춤 돌봄도시, 생태관광 문화도시, 미래 첨단 산업도시 건설 등 ‘화성특례시의 새 역사를 쓰라’는 시민과 당원들의 염원을 엄숙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을 바탕으로 107만 화성특례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시의 미래를 열겠다”며 “전력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그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정 후보는 “민생 회복과 경제 활성화라는 당면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당원 동지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모든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