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5.1℃
  • 구름많음강릉 25.0℃
  • 서울 15.9℃
  • 흐림대전 17.6℃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많음울산 20.3℃
  • 구름많음광주 18.7℃
  • 맑음부산 21.4℃
  • 흐림고창 15.6℃
  • 흐림제주 17.8℃
  • 흐림강화 12.6℃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9.3℃
  • 흐림경주시 24.0℃
  • 흐림거제 20.4℃
기상청 제공

충남혁신센터, ‘중소기업 해외시장 홍보판촉 지원사업(호주)’ 참가기업 모집

논산소재 식품/생활소비재 기업대상, 글로벌 진출 지원

 

(케이엠뉴스)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6년 중소기업 해외시장 홍보판촉 지원 사업에 참여할 논산소재 수출 기업을 오는 5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논산시에서 주관하고 충남혁신센터에서 수행하는 논산 소재 우수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선정기업 5개사(10개 품목)를 대상으로 호주 현지 유통망 입점을 통한 글로벌 현지 실증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철저한 시장성 검증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호주 진출 지원 프로그램은 관내 우수기업들의 실효성 있는 수출 수주 도출에 방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며 현지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망을 가동하여 브랜드 확장을 꾀하고 다각적인 시장성 검증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오프라인 실증 판매는 오는 9월 초 호주 현지 유통 마켓에서 약 2~3주간 실시된다.

 

참여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해외인증·통관·물류 등 필수 행정 절차는 물론, 다각적인 고객 반응 분석과 현지 바이어 매칭 등 수출 밸류체인(Value Chain) 전반에 걸친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본사업은 오는 5월 5일(화)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하며, 지원대상은 논산시에 본사 또는 제조공장이 있는 기업(5개사)으로 자세한 모집공고 및 참고사항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혁신센터 및 논산시는 “이번 호주 진출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우수 기업들의 호주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자 진행하는 현지 시범판매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신뢰도 높은 시장성 검증을 거쳐 실질적인 수출 본 계약을 견인할 예정 이다” 라고 밝혔다.


기획

더보기

화성특례시, 큰 일교차 속 식중독 주의보... "살모넬라균 등 감염병 예방 철저 당부"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최근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고 다습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늘어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최근처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시기에는 세균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지고, 감염자의 분변이나 구토물 등을 통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해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살모넬라균이 전체 식중독 원인균의 약 32%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병원성대장균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기온이 상승하는 현시점부터 철저한 예방이 요구된다. 이에 시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6대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 먹기(육류 75℃, 어패류 85℃)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