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뉴스) 예산군은 오는 4월 25∼26일 열리는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앞두고 관람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군은 축제를 앞둔 가운데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관련 부서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축제 기간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행사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와 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택중 부군수는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람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