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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ᆢ!!

살다 보면 할말 하지말아야 할말 기분 좋은말 가슴을 아프게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보면 칼보다 더 무서운 것이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한마디에 좋은인연 또는악연이 될 수도 있고 영원히 또는 남남처럼 살아갈 수도 있지요.

우린 사람이기에 실수도 할수있고 잘못을 할수도 있고 싫은 말도 할 수가 있지요.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 이성이 있기에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다스릴 수 있지요.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늘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
 김영진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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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의원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 발표!
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은 11월 28일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더불어 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의 성명서 내용이다. 오산시 ‘오! 해피 산타마켓’이 11월 22일 이미 개막한 가운데, 이권재 오산시장은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5박 7일간 독일 드레스덴·체코 프라하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하는 해외연수를 떠났다. 시장은 이를 유럽 선진사례 벤치마킹이라 설명하지만 이미 행사가 시작된 뒤에야 떠나는 명분이 취약한 해외연수는 행정적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더욱이 이번 일정은 5명에 약 3천만 원이 투입되는 출장으로 효율성과 필요성 모두에서 타당한 근거가 부족하다. 시장은 2022년에도 일본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한 바 있어 유사 유사한 명분의 해외출장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 역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산타마켓은 매년 수억 원대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지역경제·관광 효과 등 실질적 성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2023년 약 7억 원, 2024년 약 4억 원이 집행됐고 2025년에도 행사비만 3억 원이 편성돼 있다. 홍보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