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10일 통장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통장들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범죄 예방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탄현지구대장이 진행했다. 교통안전 교육에서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수칙 △어르신 등 교통약자 보행 시 주의사항 △야간·우천 시 안전한 보행 방법 등을 안내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행동 요령을 전달했다. 이어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보이스피싱 주요 유형 및 최신 범죄 수법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피해 발생 시 신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고령층을 노린 전화금융사기 사례를 소개하며, 주민들에게 반복적인 안내와 주의 환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통장님들은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안전 정보는 물론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종합상황실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운영되며, 총괄·환경·안전·교통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연휴 기간 중 시민 안전 확보와 민생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근무시간 외 야간에는 당직 체계를 유지해 상황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연휴 기간 중 재난·안전 상황 관리, 교통 혼잡 완화, 생활 불편 민원 대응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돌발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다. 또한 시민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필요한 생활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 밀착형 지원도 함께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 기간 작은 불편도 시민께는 크게 느껴질 수 있는 만큼 전 직원이 내 가족의 명절을 챙긴다는 마음으로 상황실 운영에 임하겠다”며 “시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고양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농촌지도 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 12명과 사업 발표 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에 대한 분야별 심의가 이뤄졌다. 심의 대상은 총 13개 사업 26개소로, 식량·원예·특작·인력과 화훼·가공·안전 등 2개 분과로 나뉘어 추진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가와지1호 육성 보급 확대 ▲경기도 육성 신품종 버섯 보급 ▲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종합관리 시범 ▲고온기 채소 재배환경 개선기술 시범 ▲친환경 병해충 종합방제 기술시범 ▲경기도 육성 장미 신품종 보급 사업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사업 ▲ 폭염대응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기술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사업 신청에 앞서 서류심사와 현장실태조사를 실시해 사업 수행 역량과 재무 안정성, 사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반영해 최종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고양시청 제1별관 교통정책회의실에서‘2026년 제1회 고양시 보육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대표, 공익단체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양시 보육정책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 2026년 고양시 보육사업 시행계획 ▲ 2026년 농어촌지역 보육교직원 배치기준 특례 인정 결정 등의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경희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회의는 2026년 고양시 보육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영유아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보육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2월 11일 접수를 시작으로 3월 12일까지 ‘2026년 2기 원어민 화상영어’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반을 구성하며, 주 3회 수업은 3월 18일부터 5월 18일까지 총 24회, 주 2회 수업은 3월 19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16회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고양시민으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1:1, 1:2, 1:3 방식의 온라인 수업으로 학습자 수준과 목표에 맞춰 운영된다. 특히, 주니어 중 사회적배려대상자는 1:3 수업 신청 시 선착순으로 수강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질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글로벌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고양특례시 원어민 화상영어’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가 겨울철 자연재난과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0일 원당시장에서 고양소방서 및 민간단체와 함께 대대적인 ‘겨울철 재난 대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하고, 기습적인 한파와 대설에 따른 상인 및 방문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고양시와 고양소방서 관계자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등 4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특히 시민들에게 핫팩, 119화재대피안심콜 안내 전단지, 겨울철 행동요령 메모장 등 실용적인 홍보 물품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홍보물에는 ▲ 대설 시 대중교통 이용 및 내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 119 안심콜 서비스 신청 방법 ▲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등 일상에서 즉시 실천 가능한 핵심 정보들이 담겼다. 단순 홍보를 넘어 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가 주도하는 실질적인 현장 점검도 병행됐다. 다가오는 명절을 대비해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 점포 밀집 지역 내 난방기기
(케이엠뉴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지난 6일,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과의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기본협약 체결 시점을 당초 예정된 2월에서 오는 12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경기도 측은 17%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기존 아레나 구조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8개월로 확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공공지원시설 확충 및 야외 임시공연장 운영 등의 과제를 추가 논의하기 위해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고양시 K-컬처밸리 성공적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이러한 경기도의 결정을 행정의 책임성과 예측 가능성을 저버린 무책임한 일방 통보로 규정하고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특별위원회는 대형 아레나 시설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깊이 공감하면서도, 협약 체결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내려진 갑작스러운 연기 발표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했다. 특별위원회는 이번 조치가 그동안 거듭된 일정 변경과 사업 지연을 묵묵히 견뎌온 고양 시민들에게 또다시 큰 실망과 우려를 안겨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특히 K-컬처밸리가 고양시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도시 경쟁
(케이엠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고양 공유학교 삼송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신규 늘봄전담실장 임명장 수여식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 임기제 교육연구사로서의 첫걸음,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총괄 이날 행사에는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지역교육과장, 늘봄학교 팀장, 담당 장학사 등 관계자들과 제1기 늘봄전담실장 26명,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선발된 제2기 신규 늘봄전담실장 22명이 참석했다. 신규 임용된 22명의 늘봄전담실장은 향후 2년 동안 임기제 교육연구사로서 각 학교에 배치되어 초등 방과후·돌봄학교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교육장은 임명장을 수여하며 이들이 교육 전문가로서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교육연구사로서의 품위와 소통 강조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연구사로서의 품위를 유지하며 학교 구성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이 성공적인 방과후·돌봄학교 운영의 핵심”이라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방과후·돌봄이 내실 있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여건에 맞춘 ‘고양특례시 첨단항공교통(AAM) 운용개념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운용개념서는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운용개념서 1.0과 최근 개정된 1.5의 기본 방향을 반영했다. 국가 차원의 도심항공교통(UAM) 단계별 도입 전략과 상용화 방향을 토대로, 이를 지자체 차원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운영·노선·공역·서비스 모델로 구체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수도권 북서부 교통 요충지라는 입지와 김포공항 관제권 인접 공역, 한강 회랑 활용 가능성, 킨텍스 일대 대규모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행 중심의 지역 맞춤형 첨단항공교통(AAM) 운용개념을 마련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운용개념서 1.0을 통해 초기·성장기·성숙기로 구분되는 단계별 도심항공교통(UAM) 운영체계를 제시했으며, 운용개념서 1.5에서는 상용화 여건과 공공·민간 서비스 확대를 반영한 운영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시는 이러한 국가 기준과의 정합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역의 교통·의료·안전·물류 수요를 반영해 지자체가 실제로 활용할 수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가 혁신 창업기업 발굴부터 성장·투자까지 이어지는 창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시는 혁신 창업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26년 창업활성화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창업기업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과 투자 연계를 강화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대학·연구기관·기업·투자자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발굴, 육성,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026년 창업지원 운영 방향은 ‘혁신 스타트업 발굴·육성’과 ‘창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초점을 맞춰 세부 전략을 추진한다. 먼저 혁신 창업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창업오디션 고양 IR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28청춘창업소와 한국항공대·동국대 창업보육센터 운영을 지원해 지역 창업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업기업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제품개발·생산·판로 개척·지식재산권 창출을 지원한다.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