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리시는 장애인근로복지센터, 한나의 집,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백미와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입소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운영 여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며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2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활동 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 공익 활동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활동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소속감을 고취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계절별 안전 수칙 ▲교통안전 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조별 활동 구역을 논의하며 조원 간 상호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회활동을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의 기회를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안전 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없이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일자리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방문 대상 사회복지시설은 지적장애인 요양·생활시설인 한나의 집과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으로, 이날 시설을 방문한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명절 인사를 나눈 신동화 의장은“엄혹한 추위를 견뎌내고 다가오는 새 봄과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시설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며, “구리시의회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앞장서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나눠드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의회는 어르신·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간담회 등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 및 이를 바탕으로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2월 10일 18시 30분 성원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구리발전위원회(회장 조권행)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구리발전위원회 회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민과 밀접한 민생현안 및 향후 구리시 발전 방향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건설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동인초등학교 앞 경사로 동절기 안전을 위한 열선 설치, 경춘로 등 구리시 진입로에 도로표지병 보완 설치,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사업 관련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 및 공사자재 적치 등 공사 중 안전대책 미흡 사항 지적, 구리IC 방음터널 설치 지연에 대한 현황 청취 및 조속한 사업 추진 촉구 등의 안건이 제시됐다. 조권행 회장은 “구리시는 구도심 위주의 주거환경으로 복합적인 개선 필요점들이 산재해 있는 한편, 발전 가능성도 높은 지역”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리시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행동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화 의장은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계절 김치 나눔 사업’과 ‘사랑의 김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사업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명절로 인한 정서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성껏 준비한 나박김치와 사랑의 김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석재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홀로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향랑 교문2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교문2동 지역사회보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10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대명수안과 시청사 임시주차장 조성을 위한 토지 무상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시청사와 아트홀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청사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에 따라 구리시는 ㈜대명수안이 소유한 약 7,310㎡ 규모의 토지를 무상으로 임대받아 임시주차장으로 조성·운영하게 된다. 부지는 토지 소유자인 ㈜대명수안이 구리시 시민들의 시청사 시설 이용 편의에 이바지하고자 공공 활용의 뜻을 전하여, 논의를 거쳐 임시 부설주차장 조성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합의가 이뤄졌다. 해당 임시주차장이 조성되면 약 180면의 주차 공간이 추가로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청사 및 구리아트홀을 찾는 시민들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토지 무상 임대 계약 체결 이후 개발행위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주차장 조성 공사를 추진해 올해 4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임시주차장 조성은 시민들의 주차
(케이엠뉴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월 10일, 투재암요양병원으로부터 컵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투재암요양병원은 지속적인 물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후원받은 컵라면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백정선 투재암요양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투재암요양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9일, 2026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아치울2지구) 추진을 위해 여성행복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2026년 지적 재조사 사업 대상 지역은 아치울2지구로, 구리시 아천동 아차산 태극기 동산 북측 주택단지 인근 일원 269필지, 95,588㎡ 규모다. 사업에 드는 예산 64,817,000원은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 재조사 사업의 필요성과 실시계획을 비롯해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식 ▲토지소유자 협의회 구성 및 역할 ▲사업 추진 절차 등에 대한 설명과 홍보가 이뤄졌다. 구리시는 조속히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한 뒤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책임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를 통해 지적 재조사 측량을 할 계획이다. 이후 지적 재조사 측량과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6일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이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전산 매체 또는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3월 3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와 지방자치단체 간 특별징수 세액 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작성과 제출이 필요하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9일, 지역 음식점 뚝바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설렁탕 100인분을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김희숙 대표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전달된 설렁탕은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되며, 이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뚝바리 김희숙 대표는 “명절마다 크지는 않지만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뚝바리 김희숙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