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의정부시의회는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꿈이있는땅’과 ‘나눔의샘’등 2개소를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했다. 김연균 의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복지 현장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협치’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에서 운영하는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주 ‘2026년 해피플러스 마음교실 시만강사 양성교육’의 첫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첫 회기는 시만강사 양성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이성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의 취지와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시민강사 양성교육 첫시간으로 만남의 장이 펼쳐졌다. 이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첫 교육 강의로 진행된 인성교육은 전문강사의 진행 아래 시민강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을 다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양성교육을 통해 청소년 예방교육을 함께 이끌어갈 시민강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시민이 주도하는 가장 넓은 캠퍼스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해피플러스 마음교실 시민강사 양성교육은 2월 6일부터 회차별로 진행되고 있으며, 수료자는 향후 관내 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청소년 상담 및 예방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2월 10일 신곡1동 주민센터 1층 마주 쉼터 내 카페 아르츠에서 신곡권역의 주요 변화와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신곡권역 현장 티타임’을 열었다. 이날 티타임에는 시장을 비롯해 신곡‧송산권역국장, 신곡권역(장암동, 신곡1동, 신곡2동, 자금동) 부서장과 자생단체장들이 참석해 주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가 열린 마주 쉼터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 앉아 소통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된 개방형 공유공간이다. 신곡1동 주민센터 1층에는 노인일자리사업장인 카페를 비롯해 어린이 놀이공간, 전시공간, 주민회의실 등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티타임에서는 ▲장암수목원 조성 사업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음악정원 조성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신곡권역) ▲내 집안 주차장 설치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등 주요 시정 및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공유됐다. 특히 음악도서관을 중심으로 장암발곡근린공원과 중랑천, 발곡역을 하나의 생활‧문화 동선으로 연결하는 음악정원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이 소개되며, 걷고 싶은 공원과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질 ‘음
(케이엠뉴스) 의정부문화재단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의정부문화역-이음과 의정부예술의전당 일부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우선, 의정부문화재단과 한국미술협회 의정부지부가 공동주최하는 특별 기획전 《색, 선 그리고 이야기》를 2.10.(화)부터 2.28.(토)까지, 의정부문화역-이음 이음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의정부 지역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를 통해 색과 선이라는 조형적 요소를 중심으로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시로, 서로 다른 장르와 표현 방식 속에서도 색과 선을 통해 인간의 삶과 감정을 담아내는 공통된 조형 언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설 명절 기간에도 시민들을 위해 전시 공간을 개방해, 연휴 기간 도심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전시 관람은 설 연휴(2/15~2/19)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의정부문화재단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무료 개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월 9일 낙양동 소재 하나님의교회가 이불 30채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도 이불을 기탁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기탁된 이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보경 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 주신 하나님의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용현동 소재 리하트병원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리하트병원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꾸준히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관내 아동과 노인을 위한 후원 물품 및 성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강정 병원장은 “새해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마음을 이어가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시는 리하트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좀도리쌀 50포(10kg 단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는 과거 가정에서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술씩 덜어 부뚜막 단지에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 정신을 계승한 나눔 캠페인으로, 1998년부터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상욱 이사장은 “좀도리쌀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장암동 철원양평해장국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해장국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철원양평해장국은 2018년부터 매월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해장국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어르신 생신축하드려孝’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김은주 대표가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 김성군 지부장과 함께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업의 취지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은주 대표는 “작은 한 끼지만 어르신께서 생신을 외롭지 않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독거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은주 대표님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아트포레어린이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75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트포레어린이집 원장과 교사가 참석해 아이들이 손수 모아온 라면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라면은 고산동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트포레어린이집은 지난 연말에도 바자회 수익금을 모아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매년 이웃사랑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혜리 원장은 “아이들이 정성으로 모은 라면으로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아트포레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과 함께 아트포레어린이집의 마음을 이웃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9일 흥선동 새마을부녀회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세트 2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흥선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도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이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기탁의 뜻이 잘 전달되도록 꼼꼼히 살피고, 이웃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