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광명시가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소’를 운영한다. 광명시 주거복지센터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거 취약계층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이동 상담소는 주민들이 주거상향 지원과 공공임대주택, 주거복지 제도 등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상담에는 주거 분야 전문 인력 2명이 참여해 ▲주거상향 지원 ▲공공임대주택 및 주거복지 제도 ▲주거환경 개선 관련 정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며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현장 중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도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실질적인 지원 폭을 넓혀가고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주거 문제는 시민 일상과 삶의 기반에 직결되는 만큼 필요한 상담과 지원이 가
(케이엠뉴스)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4월 23일 오전 10시 가평군청 군수실에서 센터가 운영하는 가족봉사단과 함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하여 이명열 가평군자원봉사센터장 및 직원과 가족봉사단 연기복 회장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성금은 가족봉사단 참여 가족들이 정성껏 모은 저금통 모금액 1,058,990원과 계좌 후원금 260,000원 등 총 1,318,998원이 전달됐다. 특히 저금통 모금액은 가족봉사단 어린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한 푼 두 푼 정성껏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독거어르신, 조손가정,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 및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태원 군수는 “가족봉사단 아이들과 가족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가족봉사단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케이엠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2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은퇴자의 사회 재참여와 전문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은퇴자, 지역 환경교육 인재 프로젝트 Re-Start 인생 2막’ 예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은퇴자, 지역 환경교육 인재 프로젝트 Re-Start 인생 2막’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20만 원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날 예비 교육에는 은퇴자 20여 명이 참석해 환경교육 강사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안내받고, 향후 교육과정과 자원봉사 계획을 공유했다. 교육과정은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론교육과 재활용 체험을 결합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재활용 활동을 익혀 앞으로 지역 아동 대상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은퇴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재능이 환경교육 자원봉사로 이어져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22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신규·승진 공무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구리시 공직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신민섭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이해충돌 방지법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령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갑질 행위, 부당한 업무 지시, 사적 노무 요구 등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백경현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개개인의 정직과 책임감에서 비롯된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모든 공직자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청렴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무원 청렴 교육 운영 ▲1부서 1 청렴 시책 추진 ▲청렴 상담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21일부터 ‘출생신고 축하 기념품’을 기존의 일괄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부모가 실제 필요와 선호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2가지 품목으로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소중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출산 가정에 ‘출생신고 축하 기념품’으로 와구리 애착인형을 지원하고 있었다. 이번에 추가된 축하 기념품은 ‘와구리 백팩’으로, 기존에 지급하던 ‘와구리 애착인형’과 새롭게 추가된 ‘와구리 백팩’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유기농 애착 인형은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수면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 교감을 중시하는 가정에 적합하며, 와구리 백팩은 기저귀와 손수건 등 간단한 유아용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제작돼 실용성을 중시하는 가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품목 모두 국가 통합인증(KC)을 받은 면 소재를 사용해 안전하게 제작됐으며, 구리시 대표 캐릭터인 와구리의 신생아 모습으로 디자인해 친근함과 귀여움을 더했다. 시는 앞으로도 선호도 조사를 지속적으로 해 지원 품목의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4월 2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엄진섭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안전관리실무위원 17명과 관계기관 관계자 9명 등 총 26명이 참석했으며, 축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안전관리계획을 자세히 심의·보완했다. 시는 5월 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 개막식, 10일 폐막식과 축하공연 등 주요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인파 밀집도 분산과 원활한 이동 동선 확보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축제장 주요 거점별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사전 임무 교육 강화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 체계와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전기·가스시설 및 임시구조물 안전 점검 ▲주차 및 교통 혼잡 대책 ▲먹거리 구역 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엄진섭 부시장은 “구리시 대표 봄축제인 2026 구리 유채꽃 축제가 안전하고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달라”며 “
(케이엠뉴스) 의왕시가 4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치권 부시장을 비롯해 시 국·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분석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고위 공직자의 솔선수범과 책임 있는 역할이 공직사회 청렴 문화 정착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각 국별로 충실히 공유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 직원이 청렴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부천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청소년센터들이 미래의 청소년지도사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힘을 모은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지난 4월 22일, 관내 6개 청소년센터와 서울신학대학교(사회복지학과·기독교교육과) 간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7년부터 시행될 청소년지도사 자격 취득 시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의무화’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다. 청소년지도자를 꿈꾸는 전공자들이 현장에서 실무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진로를 탐색하고 청소년 지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대학과 지역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부천시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산울림청소년센터, 소사청소년센터, 고리울청소년센터, 송내청소년센터로 총 6곳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서울신학대학교 류연규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상아탑 안의 이론이 지역사회라는 현장을 만나 생명력을 얻는 소중한 기회”라며, “대학생들이 부천의 우수한 청소년 인프라를 경험하며 단순히 자격증 취득을 넘어 ‘청소년의 삶을 이해
(케이엠뉴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소사구청 1층에서 '따실마켓 봄 시즌: THANK YOU'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켓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카네이션을 주제로 한 브로치, 키링, 티코스터, 꽃바구니 등 다양한 수공예품이 판매되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마켓의 모든 제품은 15명의 자원봉사자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은 작품들은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한 구매자는 “이걸 손수 뜨신 거예요? 너무 예쁘네요. 정성이 느껴져서 선물하기 더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참여한 봉사자는 “내 재능이 누군가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복지관 담당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이번 마켓 수익금은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과 복지관 사업 운영을 위해 소중히
(케이엠뉴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함께하는 ESG 환경실천 캠페인 ‘지지소(지구를 지키는 소사어르신의 작은 실천)’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자원순환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복지관 전반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운영됐다. 행사 당일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정수기 세모금컵 비치를 중단하고 개인 컵 사용을 권장했으며, ‘환경보호 실천 서약’ 부스를 운영해 총 254명의 어르신이 서약에 참여했다. 특히 기존 현수막을 재활용한 지문판을 활용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자에게는 다회용 실리콘컵을 제공해 친환경 실천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해당 물품은 한전MCS(주) 부천지점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으뜸터에서는 폐우유팩을 활용한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총 2회기에 걸쳐 26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카드지갑과 키링을 제작하며 자원의 소중함을 체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