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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꿈을 그린 아이들’전시회 개최

 

(케이엠뉴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꿈을 그린 아이들’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외부 전시회를 오는 27일까지 양주시 옥정호수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과 함께하는‘꿈을 그린 아이들’은 아동·청소년들의 꿈지원 프로젝트 로 정기 디지털 드로잉 교육과 함께 만화작가와의 만남, 전시회 관람, 부모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또래와의 사회성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 사업이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월드비전과 함께 2022년부터 지난 3년간 아동·청소년들의 꿈지원 프로젝트의 결실을 맺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 특히, 느린학습자 외 지역사회의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주제로 창의적인 시각으로 완성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디지털 드로잉을 통해 내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 나중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라고 했으며, 또 다른 참여 학생은 “처음에는 디지털 드로잉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 내가 만든 작품이 전시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채정선 관장은 “금번 전시회는 느린학습자와 참여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소통의 장이 되는 뜻깊은 기회로서 전시회를 통해 참여 아동·청소년들이 성취감ㅇ르 느끼고 이곳을 찾은 주민들에게는 아이들이 표현한 그림을 통해 마음에 따뜻한 감동이 전해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에서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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