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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남통합보건지소 재활운동실, 장애인대상 프로그램 성료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은남통합보건지소 재활운동센터에서 장애인 대상으로 ‘24년 그룹작업활동 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등록 지체·뇌병변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소근육 및 인지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타일을 이용한 티코스터 만들기와 크리스마스 소원카드 제작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작업활동 프로그램은 인지기능과 소근육 증진뿐만 아니라 재활 동기부여와 사회적 협동심을 항상 시킬 수 있어 장애인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에 기여한다”며, “지역 장애인의 통합건강증진을 위해 25년도에도 피포페인팅 작품활동 프로그램 등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대상 재활프로그램 운영은 25년도 3월부터 재개된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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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