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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더피아노·점프윙스 줄넘기클럽, 양주시에 성품 기부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26일 더피아노, 점프윙스 줄넘기클럽 옥정점, 옥정2호점, 덕정점에서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아이들이 연말 이웃돕기로 모은 라면 650개(환가액 6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금숙 사회복지과장, 유원규, 박선미, 김재명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원규 대표는 “연말을 맞아 관원생들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봉지라면을 열심히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체력 향상 및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성숙한 인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금숙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품을 기부해준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따뜻하고 소중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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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