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2.3℃
  • 맑음부산 4.9℃
  • 구름많음고창 0.0℃
  • 구름많음제주 6.3℃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1.1℃
  • 구름조금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사회

양주시 남면,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양주바이오텍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케이엠뉴스) 양주시 남면이 지난 20일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주바이오텍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각 1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양주시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회비를 모아 마련했으며, 양주바이오텍 송인만 대표는 매년 양주시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및 성품을 기부하며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및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권 공동위원장은 “올 한 해 위원들과 함께 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을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내년에도 남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마을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인만 대표이사는 “경제불황으로 힘든 시기에 관내 이웃 모두가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여 서로 돕고 보살피는 양주시가 되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백운구 면장은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양주바이오텍 송인만대표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관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획

더보기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