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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개관 7주년 행사 ‘주민과 함께 행복을 칠하다’ 성료

 

(케이엠뉴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가 지난 24일 복지관 강당에서 개관 7주년을 맞아 ‘주민과 함께 행복을 칠하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은미 양주시 복지문화국장, 최수연 양주시의회 부의장, 지역 복지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해 개관 7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주민과 함께 행복을 칠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개관기념식은 복지관의 지난 7년을 되돌아보며 주민들의 이야기와 소감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으며, 앞으로 양주시 지역주민들의 삶의 행복을 칠하자는 복지관의 마음가짐을 담아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개관을 기념하며 주민들의 참여로 진행된 응원엽서 및 N행시 공모전 우수 작품상을 시상하며 복지관을 향한 주민들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념식 후에는 설 명절맞이 만두 빚기, 새해맞이 캘리그래피, 새해 운세 뽑기, 자개 풍경 만들기 등 복지관 이용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채정선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성장하고, 소통하면서 달려온 지 7년의 시간이 흘렀다”며 “한결같은 마음과 격려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주민들의 삶에 행복을 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은미 복지문화국장은 “지역 내 유일한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가 되기 위해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이 가지는 의미와 역할이 크다”며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복지관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신 전했다.

 

한편 양주시가 설립하고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양주시 최초로 설립된 사회복지관으로 지난 2018년 1월에 개관했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사업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건강한 지역사회, 행복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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