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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마을복지대학' 개강

 

(케이엠뉴스)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1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제5기 마을복지대학’개강식을 공동으로 주최했다.

 

‘마을복지대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양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복지역량 강화 교육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마을복지대학 참여자인 읍면동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총 38명을 비롯하여,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강수현 양주시장‧채정선 옥정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이경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장도 참석하여 축하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양주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제5기 마을복지대학은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대한 이해 ▲돌봄공동체와 우리의 역할 ▲심폐소생술 교육 ▲우리 동네 자원 연결하기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의 내용으로 3주간 총 5회기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경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장은“양주시 지역 복지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강수현 시장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양주시가 대표적인 복지도시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채정선 공동위원장은“지역복지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역량강화가 중요하다”며“이번 교육이 개인의 복지 역량 향상에서 나아가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바쁜 시간을 내어 교육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행복 동행의 복지도시 양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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