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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백석읍행정복지센터에 빵 100개 기부

 

(케이엠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3월 24일 취약계층분들에게 사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백석읍행정복지센터에 빵 1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과 해당 단체 정재윤 자문위원이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빵을 직접 기부한 오수영회장과 정재윤 자문위원은 “이 빵이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한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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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