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7℃
  • 구름조금광주 1.8℃
  • 맑음부산 4.0℃
  • 구름조금고창 0.4℃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3℃
  • 구름조금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사회

양주시 백석읍 생명샘교회, 백석읍에 올해만 세 번째 이웃돕기 성금 기부

 

(케이엠뉴스) 양주시 백석읍 소재 생명샘교회가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지난해 백석읍과 인연을 맺은 생명샘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으며, 2024년에는 총 200만원을 기부했다. 올해도 벌써 세 차례에 걸쳐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송기청 목사는 “교인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주신 덕분에 이 나눔을 계속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백승호 백석읍장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생명샘교회와 송기청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백석읍 내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생명샘교회의 따뜻한 행보는 백석읍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며, 나눔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획

더보기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