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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세주 경기도의원, 지역복지 공로 인정... 박상현 팀장 의장 표창 전수 !!

현장 헌신이 지역복지의 힘 박상현 팀장 의장 표창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2월 23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박상현 팀장에게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전수했다.

이번 표창은 박 팀장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주민 화합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박상현 팀장은 그동안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지원, 복지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협력사업 등을 성실히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에 앞장서 왔다.

 

특히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세주 의원은 “지역사회 복지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박상현 팀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이 더욱 존중받고,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표창은 경기도의회 의장을 대신해 황세주 의원이 전수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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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뉴스)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은 돌봄 공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중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구성돼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말 한마디 나눌 사람도 없고 식사도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집까지 찾아와 반찬도 주고 말벗도 해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복지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초평동을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