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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리시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028년 준공 목표 순항

백경현 구리시장,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현장점검 실시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월 28일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갈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갈매동 582)을 방문했다.

 

이번 점검은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백경현 시장은 현장에서 사업 담당자로부터 사업 개요와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 등 전반적인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사업 전반을 점검하며 차질 없는 공정 일정 이행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철저한 관리와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현장 관계자는 “현장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고,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갈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갈매동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돌봄·복지·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연면적 11,351.37㎡,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복합 공공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해당 시설은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복지·교육·문화·체육시설을 한 건물 안에 집약해 갈매동 주민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지 및 체육시설 등에 대한 주민 수요를 맞추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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