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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주도형 ‘나를 위한 건강미션-갈매 월간영양’ 운영

온오프라인 경계 없는 건강 임무로 갈매동 ‘맞춤형 영양 관리’ 식탁 변화 주도

 

(케이엠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 9일부터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식습관 개선 사업 ‘나를 위한 건강미션 - 갈매 월간영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임무는 ‘렌틸콩 카레 만들기’ 챌린지다.

 

이번 사업은 갈매동 주민 자조 모임 ‘영양먹구리’가 기획과 운영을 주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회원들이 직접 ‘렌틸콩 카레’ 조리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Short-form)을 제작해, 이론 중심의 영양 교육에서 벗어나 이웃이 이웃에게 건강 비법을 전하는 친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3월 임무 식재료인 렌틸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주며, 철분과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인 식품이다.

 

건강에 관심 있는 갈매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공유된 조리법과 짧은 영상 영상을 참고해 직접 요리한 뒤, 실천 인증 사진을 워크온 갈매동 건강 커뮤니티에 게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민 간 건강 식단을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건강 소통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영양 실천 플랫폼을 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많은 시민이 일상 속 건강 임무를 즐겁게 실천하며 서로의 건강을 돌보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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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부 정기총회 참석…외식업은 지역경제와 도시 활력의 큰 자산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화성시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남성규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부장, 외식업 종사자 및 회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외식업 발전과 음식문화 향상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음식문화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2026년도 주요 사업 방향과 지부 운영에 관한 총회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 2명이 수여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외식업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움직이고 도시의 활력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시민의 일상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지켜오신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노력은 화성특례시의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부는 '식품위생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