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7.2℃
  • 맑음대전 8.8℃
  • 맑음대구 9.1℃
  • 맑음울산 9.7℃
  • 맑음광주 9.8℃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9.2℃
  • 맑음제주 13.8℃
  • 맑음강화 8.5℃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9.6℃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사회

수원시 장안구 통장협의회, 소통과 화합을 위한 힐링 워크숍 실시

 

(케이엠뉴스) 수원시 장안구 통장협의회는 지난 6일, 충청남도 청양군 일원에서 장안구 통장협의회 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위한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각종 구정 홍보, 현장 민원 대응 등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기관의 가교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통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석한 통장들은 청양군 장곡사 등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일상의 피로를 풀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딱딱한 직무 교육에서 벗어나 통장들간 자유롭게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공감하고 화합을 다지는 등 장안구 통장협의회의 결속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윤기 장안구 통장협의회장은 “항상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애쓰는 우리 통장님들이 모처럼 자연 속에서 활짝 웃으며 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채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장안구 주민들의 편의와 행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기획

더보기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약 제시!!
화성, 2026년 4월 6일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