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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혁신당 송진영 오산시의원, 제9대 오산시장 출마 선언!!

개혁신당 소속 송진영 오산시의원이 6일 오후 2시, 오산시 원동 씨네아울렛 105호에서 제9대 오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송 의원은 “지긋지긋한 줄 세우기와 편 가르기, 양당 중심의 기득권 정치 폐해를 끝내고 이제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출마 배경을 밝히며, “오산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오산시 상황에 대해 “개발은 지연되고 각종 행사와 사업은 난립하고 있으며, 예산 운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 또한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송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오산’을 제시하며, 이를 포함한 총 10가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시민 중심의 시정을 강조하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현실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기가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개혁신당 대표인 이준석이 참석해 송 의원의 출마에 힘을 보탰다.

한편 송진영 의원의 이번 출마 선언은 다가오는 오산시장 선거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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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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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약 제시!!
화성, 2026년 4월 6일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