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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월례회의 개최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식 및 동 협의체 조직 체계를 정비했다.

 

이번 회의에는 민간위원과 공공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활동 계획, 1분기 사업 진행 내역, 사례관리 대상자 후원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할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식과 다양한 복지문제에 체계적 대응 필요에 따른 3개 분과(발굴·나눔·자살예방)를 구성했다.

 

이용수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 협력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모두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기가구 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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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약 제시!!
화성, 2026년 4월 6일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