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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한철 피었다가 지는 한송이 꽃도

모진 비바람과 혹독한겨울을 지나야 피듯이,

우리네 인생길도 아무리 길어봤자

백년도 채 못사는 인생이다,

젊음은 뜬 구름처럼 총총 덧없이 사라지고

불같이 뜨거웠던 사랑도

세월앞에 싸늘히 식을것이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수 없기에,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것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듣고싶은 소리는 바로 당신의  "숨소리" 이고,

세상에서 가장 갖고 싶은 보석은 바로 당신의  "마음" 입니다.

오늘은 절기상 1년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夏至)입니다.

한주의 시작점 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멋지게 찍어보세요 ~^~^
    김영진 2021. 0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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