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강릉교육지원청은 29일 강릉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강릉교육발전자문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교육발전특구 운영 등 강릉교육 핵심 정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안건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김기현 교육장은 “2026년에도 희망 강릉교육 구현을 위해 깊이 있고 폭넓은 자문과 조언을 해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3층 대회의실에서 춘천시 학교운영위원장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새로 선출된 각급 학교의 학교운영위원장들과 춘천 특색교육 사업인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운영 ‘수(數)·수(秀) 춘천 프로젝트’ ▲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생·교원·학부모 ‘상호 존중 실천 프로젝트’의 세부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안 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각급 학교 학교운영위원장 또는 부위원장은 다양한 교육 현안을 주제로 춘천교육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정책 건의와 의견 제시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장진호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춘천 교육공동체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9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에서 도내 융합형 특별교실 현대화사업 담당교사와 학교 내 무한상상실 운영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융합형 특별교실·학교 내 무한상상실 구축·운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융합형 특별교실 현대화 사업’은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총 68실 규모로 추진되며, 교과별로 △과학 22실 △수학 4실 △실과(기술·가정) 15실 △음악 13실 △미술 8실 △방송 6실을 구축한다. 선정 학교에는 실당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학교 내 무한상상실 사업’은 신규 구축교 2교와 계속 운영교 4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학교 안에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와 융합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조성·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축교에는 5,000만 원, 운영교에는 1,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첨단기술 기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교급별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 교원의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2026년 융합형 특별교실 및 학교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9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고등학교 학적 업무 담당자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도내 고등학교 116개교의 교무부장 또는 학적 업무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17개 기관의 학적 업무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학적 근거 및 용어 △출결 및 학적 관리 △진로변경 전입학제 △유학 및 귀국 학생의 학적 관리 등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의 2025학년도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지정과제로 연구·개발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고등학교 학적 업무 매뉴얼’ 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해당 매뉴얼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에도 게시해 학교 현장에서 학적 업무 지원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학적 업무 매뉴얼을 자체 제작·보급해 고등학교 학적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학적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배터리 팩 및 모듈 제조업체 나노인텍㈜과 도청에서 4월 29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나노인텍㈜은 총 100억 원을 투자해 원주시 흥업면 일대에 위치한 기존 공장 부지 내에 1,445㎡ 규모의 생산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번 증설은 2026년 6월 착공되어 2027년 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생산시설 확대에 따른 신규 인력도 16명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1997년 분쇄기 제조업체로 출발한 나노인텍㈜은 관련 특허 21건을 보유하는 등 기술력과 연구 역량을 축적해왔다. 특히, 2021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고, 2023년 ‘이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등을 통해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 이차전지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여, 최근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따라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이 커지면서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심원섭 산업국장은 “나노인텍㈜의 도내 공장 증설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투자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넘어, 급성장하는 미래차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가정의 달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 및 위생 관리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지역 축제에서 문제가 된 바가지요금을 사전에 차단하고, 먹거리 입점 업체의 위생 상태를 철저히 관리하여 강원 관광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추진되며, ▲양구곰취축제(5. 2.~5. 5.) ▲속초 설악무산문화축전(5. 15.~5. 17.) ▲삼척장미축제(5. 19.~5. 25.) ▲춘천마임축제(5. 24.~5. 31.) 등 총 4개 축제를 대상으로 한다. 점검은 크게 사전 점검과 현장 점검으로 나뉜다. 사전 점검 단계에서는 ▲축제 관계자 및 입점 업체 대상 공정거래 교육 계획 반영 ▲입점 공고 시 가격 준수사항 명시 ▲입점 업체 대상 바가지요금 근절 서약서 징구 ▲먹거리 가격표 홈페이지 게시 등이 포함됐는지를 점검한다. 미비 사항이 있을 경우, 축제 개최 전까지 이행을 독려하고 재점검을 실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4월 29일(수) 화천군 사내면 일원 사과 농가를 찾아‘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회사무처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사과 과수원에서 사과꽃 적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화천농협도 함께 힘을 보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농촌 일손이 부족한 지역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와 상생하는 의정 지원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양원모 의회사무처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4월 29일, 도내 대학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강원RISE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행위원회는 지역 기반 창업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로컬창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로컬 창업가가 참여하여 창업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지원 사례를 공유했으며, 현장 중심의 로컬창업 지원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나아가, 창업 이후 안정적인 사업 유지와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후속 지원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개별 대학 단위의 창업 지원을 넘어 지역 자원과 연계한 ‘강원형 로컬창업 통합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김미숙 강원라이즈(RISE)센터장은 “이번 실행위원회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로컬창업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창업이 지역 정착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강원RISE센터는 지역과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군시설단, 18개 시·군 등 22개 유관기관과 함께 '중동사태 관련 건설 주요자재 수급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건설 현장의 현안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자재 수급 불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도로포장공사 현장 등 1,798개 사업장에 대한 자재 수급 실태 점검 결과를 공유했으며, 건설현장 운영 안정화 및 자재 수급 지연에 따른 건설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자재 수급 실태 점검에 따르면, 도내 1,798개 건설 사업장 중 자재 수급 불안으로 공사 중지(105개소), 발주 시기 조정(123개소), 공정 조정(84개소) 등 전체의 17%에 달하는 312개 현장에서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레미콘의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벤처투자는 4월 29일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2026년도 출자계획’을 공고하고, 최소 454억 원 규모의 2차 연도 자펀드를 이끌어갈 운용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연도 운용사 모집 규모는 총 4개사로, 개인투자조합(AC) 1개사와 벤처투자조합(VC) 3개사를 선정해 도내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출자사업은 지역 내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소재한 운용사 ▲모태펀드 출자 요청 비율을 낮춰 민간 자본 유치 비율을 높인 운용사 ▲지역 기업에 대한 투자 비율을 상향해 제안한 운용사에 대해 심사 시 특별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운용사 모집 접수는 6월 4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주관기관인 한국벤처투자는 제안서를 바탕으로 펀드 조기 결성 능력, 투자 집행 역량, 과거 수익률 및 투자 실적, 재원 조달 능력, 향후 투자 전략과 계획 등을 면밀히 평가할 예정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중 최종 운용사를 확정할 계획이며, 출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벤처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