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1월 2일,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5기’ 개강식을 열고, 강원교육을 선도할 중간 관리자 양성을 위한 6개월간의 본격적인 연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6급 지방공무원 14명(교육행정 11명, 사서 2명, 전산 1명)을 대상으로 하며, 연수생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전 기간 합숙 형태로 운영된다. 연수 과정은 중간관리자에게 필수적인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총 840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공직가치 내재화와 강원교육 핵심가치 공유 △기획·문제해결 역량 △현장중심 직무역량 △리더십·미래 핵심역량 △인문·융합 사고역량 등 5대 영역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1인 1특기’를 통한 자기 계발 △퍼실리테이터 자격 과정 △개인 정책연구 발표 및 실무 기획보고서 작성 △공적 스피치 실습 △저연차 공무원 대상 상담 실습 △독서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수생들은 능동적인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한층 강화하게 된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연수 모델도 운영한다. ‘강릉시책문화센터’와 협력하여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1월 1일 춘천 대룡산 명봉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하고,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본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신년 해맞이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이 참석해 대룡산 명봉에 올라 새해 덕담을 나누고, 강원교육의 발전과 교육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은 국민의례로 시작하여 순국선열·호국영령 및 순직 교직원에 대한 묵념을 진행했으며, 강원어린이합창단의 공연으로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본청 전입 직원 소개로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수·모범공무원 등에 대한 시상과 강원교육 정책 홍보 영상 상영이 이어졌으며,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주요 교육 정책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강원교육가족은 “지역민의 더 나은 삶을 교육으로 완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강원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새해 각오를 함께 다짐했다.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월 2일 10시 우두동 충렬탑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충렬탑 참배에는 박대현, 김희철, 박기영, 임미선, 이승진, 박찬흥, 박관희, 정재웅, 양숙희 의원 및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참배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병오년 새해에도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해 김진태 지사와 신지헌 도청 노조위원장이 함께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를 열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라디오에서 “취임 이후 매년 시무식을 이렇게 라디오로 진행하고 있다”며, “1년 만에 디제이 태디로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 지난 해 11월 선거 이후 보이는 라디오가 첫 공식 무대가 된 신지헌 노조위원장은 “직원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필요한 이야기를 책임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새해 인사와 함께 라디오에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비롯해 강원권 K-반도체 테스트베드 3개 사업 착공, 태백‧삼척 경제진흥개발사업 예타 조사 통과, 국비 10조 시대 개막 등 지난 한 해 도정의 주요 성과를 되짚는 시간이 이어졌다. - 김 지사는 “도정의 여러 결실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개인적으로 가장
(케이엠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창작자를 대상으로 추진한 '2025 강원 콘텐츠 IP 개발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역 기반의 콘텐츠 IP(지식재산) 발굴과 창작자 역량 강화, 콘텐츠 IP의 사업화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배경으로 한 웹툰·웹소설·캐릭터·시나리오 등 4개 분야의 신규 콘텐츠 IP를 발굴하고, 창작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 멘토링, 워크숍, 성과공유회 등 IP 개발 단계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콘텐츠 IP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화 가능성을 확대했다. 2025년 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45건의 과제가 접수됐고, 심의를 거쳐 총 12건을 최종 선정했다. 워크숍을 시작으로, 분야별 전담 멘토를 연결한 1:1 전문가 멘토링(총 20회)을 운영했으며, 현장 전문가 특강을 통해 IP 확장과 사업화 전략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했다. 11월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최종 결과물 전시와 발표를 진행했으며, 도내 창작자와 전문가 간 의견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2025 강원 콘텐츠 페스타’와 연계한 전시
(케이엠뉴스) 강원문화재단이 문화예술지원사업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입력 지원을 운영한다. 재단은 각종 문화예술지원사업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있으나, 고령자 등 디지털 환경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예술인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면 지원을 시행한다. 운영 지역은 춘천·원주·강릉으로 ▲춘천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원주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강릉은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명주예술마당에서 운영한다. 본 사업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2일부터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예약은 강원문화재단 예술지원팀 하면 된다. 이용자는 지원사업에 필요한 제출자료를 반드시 지참 후 방문해야 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1인당 1회 1시간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한편, 재단은 현장에서 신청 시스템 입력 과정 안내 및 제출서류 업로드 보조를 수행하며, 지원신청서 작성에 대한 안내 및 상담은 제공하지 않는다.
(케이엠뉴스) 존경하는 강원특별자치도민 여러분,사랑하는 강원교육가족 여러분. 희망의 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강원교육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켜왔습니다. 아이를 중심에 둔 교육의 본질을 지키고자 한 노력이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 최우수 등급이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은 도민 여러분과 교육 가족의 신뢰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우리는 모두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이거나, 학교에서 성장한 시민입니다. 또한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가족이자 이웃이며,그 아이들이 이끄는 미래를 함께 살아갈 공동체의 일원입니다. 그래서 교육은 단지 학교 안의 일이 아닙니다. 교육은 우리의 어제이자 오늘이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내일을 살아갈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삶 전체를 움직이는 힘입니다. 이렇듯 ‘강원교육은 곧 강원인의 삶’입니다. ‘더 나은 강원교육’은 이러한 인식과 공감을 바탕으로 학생·학부모·교직원
(케이엠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6년 1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도청 실국장 및 직원 30여 명과 함께 금병산에서 해맞이 산행을 진행했다. 오전 5시 50분 산행을 시작한 김 지사는 새해 도정 방향을 논의하며 산행을 즐기는 도민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 지사는 “도민이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도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을 전하며,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구교육지원청은 31일, 청사 1층 로비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직원과 내방객이 함께 책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청렴 북(Book)돋움 공간’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 조성은 기존의 딱딱한 청렴 구호나 형식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책(Book)’을 매개로 직원과 내방객의 청렴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북돋움’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청렴 북(Book)돋움 공간’은 양구교육지원청 내 독서 동아리인 ‘청렴한페이지’ 회원들이 감명 깊게 읽은 소장 도서를 우선 기증(마중물)하며 시작됐으며, 이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잠자는 책 깨우기’ 캠페인을 통해 서가를 채웠다. 특히, 이곳은 별도의 대출·반납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고 제자리에 꽂아두는 ‘무인 자율 운영(양심 도서관)’ 방식을 채택하여 운영된다. 이는 이용자 스스로가 자율과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 자체가 생활 속 청렴 활동이 되도록 유도한 것이다. 공간 구성 또한 민원인 대기석 인근에 소형 책장과 티테이블을 배치하여, 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기다리는 동안 지
(케이엠뉴스)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12월 30일 속초양양교육지원청에서 ‘따로 또 같이 온라인 스터디 카페’ 학습참여 우수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학년도 온라인 자율학습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 온라인 스터디 카페’에 꾸준히 참여하며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성실히 실천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로 또 같이 온라인 스터디 카페’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공동 학습 공간으로,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친구들과 함께 학습하며 자기관리 능력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학습 시간과 참여 일자를 체계적으로 관리·분석하여 학생 개별 맞춤형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시상한 학생들은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의 학습 참여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양양중 3학년 김효경 학생은 총 375시간, 속초중 3학년 박해온 학생은 341시간, 속초해랑중 2학년 송지원 학생은 196시간의 학습 시간을 기록하는 등 높은 참여도와 성실성을 보였으며 우수 학생에는 스마트 패드 및 모바일 상품권이 수여됐다. 한명진 교육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