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의료법인 우리의료재단 김포우리병원이 제45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포시 장애인 복지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 등록장애인은 총 1만9,006명(2025년 12월 기준)이며,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특히 김포 우리병원은 지역거점 의료기관으로 의료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전해주신김포우리병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장애인과 가족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으며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 이대성 회장 또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장애인의 사회참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장애인이 더 존중받고 함께 어우러지는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일상생활 서비스 제공기관 6개소, 관내 종합 병원 2개소, 김포시 우체국과 함께 김포시 통합돌봄사업 및 안부살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가사·식사 지원, 목욕 및 이동 등 생활에 필수적인 서비스부터 고립 예방까지 체계적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부살핌 사업 협약에는 ▲김포시 우체국(국장 권오상)이 참여했고 통합돌봄사업 협약에는 ▲김포시 우체국(국장 권오상)▲김포우리병원(원장 고성백) ▲뉴고려병원(원장 윤영순) ▲온기나눔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형주) ▲현대그린푸드(대표 박홍진) ▲앤푸드(대표 이주원) ▲리안헤어(운양점) (대표 박윤소) ▲김상희헤어(대표 김성) ▲더행복한하루(대표 심윤정)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6개 기관은 4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방문 이미용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포우리병원 및 뉴고려병원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은 지난 21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과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관 강당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맞춤형 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탄현2동 간호직 공무원이 혈압·혈당을 측정해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또 장애인복지관에서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안내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상담을 통해 위기가구 2건을 발굴했으며, 향후 공적 급여,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탄현2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상담의 질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4월 24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복지상담소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맞춤형 복지 정보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복지상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꽃박람회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주요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일산서구 이웃찾기 카카오톡 채널 ‘일산서구 희나리(희망을 나누는 이웃)’를 홍보해 위기 가구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상담소는 일산호수공원 광장 공공기관 홍보부스 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에서 운영되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복지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가구와 복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퀴즈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꽃박람회를 찾은 방문객들이 복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체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함께하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추진 중인 ‘가좌5지구’와 관련해 지난 22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새로 추진되는 ‘가좌5지구’의 사업 대상지는 일산서구 가좌동 574-2번지 일원으로, 규모는 총 246필지, 약 14만㎡에 이른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지구 지정 신청에 앞서 주민들에게 사업의 목적을 알리고 추진 과정에서의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참석했다. 이날 구는 △지적불부합지 해소 및 디지털 지적 전환의 필요성 △경계결정 위원회 운영 등 세부 행정 절차 △주민 협조 사항등을 안내했다. 또 질의응답을 통해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사업지구 지정에 필요한 토지소유자 수와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조속한 사업지구 지정 승인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의서를 제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종이 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불일치하는 토지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지난 22일, 장항1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과 함께 ‘마을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이해 기획됐으며, 위원들은 한류월드로 등 킨텍스 원시티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산책로의 미관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아름다운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직접 가꾸고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오는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상품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돼, 카드 소지자뿐만 아니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장터에는 고양시 소재 가맹점인 ‘나영마켓’이 참여하며 △가죽 공예품 △도자기 △원목 생활소품 △자수 제품 등 정성이 담긴 다양한 수공예품을 선보인다. 평소 카드 사용처를 찾기 어려웠던 이용자들은 현장에서 실물을 직접 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산1동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특정 대상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게 준비했다. 주민 모두가 만족하며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를 위해 발급되는 카드로, 2026년 기준 1인당 15만 원이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공기질을 제공하기 위한 대기환경 개선 시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미세먼지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도심 미관 정비를 위해 꽃박람회 기간에 살수차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맑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 행사장 주변에서 발생하는 먼지 등 오염물질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해, 꽃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아름다운 꽃을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고양시의 대표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꽃의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대기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청정 일산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 미용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대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단순한 미용 서비스 제공을 넘어 미용사와 함께 고립 취약가구를 방문해 위생 관리를 돕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서적 교류를 병행하는 밀착형 복지서비스다. 이를 통해 미용 서비스 대상자의 단정한 외모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미용실 가는 게 큰 숙제였는데, 직접 찾아와 머리를 예쁘게 만져주니 마음까지 환해지고 새사람이 된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민간 자원봉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봉사 참여자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민들과 정서적 교류를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보탬이 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인소영 대덕동장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은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4월 22일 내유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에게 찾아가 복지 상담, 복지정책 홍보, 건강 체크 등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주민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번 상담소는 내유동 커뮤니티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 관산동 찾아가는 복지팀은 복지상담을 통해 복지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고,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여러 기관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관산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