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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간은 늘 익숙함에 속아 현재의 소중함을 잊고 항상 당연함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구의 소중함은 혼자있을 때! 연인의 소중함은 헤어졌을 때! 부모의 소중 함은 돌아가셨을 때 느끼게된다!

그것은 필요하면 언제든지 금방 찾을 수 있었기에 얼마나 중요한 것 인지도 잊어 버리곤 합니다.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필요한 존재를 곁에 있다하여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어린아이 인 것입니다.

젊음은 붙들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무지개는 잡을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다운것 입니다.

9월의 첫번째 맞이하는 월요일 높고 푸른 가을 하늘처럼 밝고 맑은 마음으로 힘차게 시작 하세요~^~^ 2024, 09, 02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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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