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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산은 올라가 봐야 험한 줄 알고, 길은 걸어가 봐야 길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것이다.

또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며, 말의 중요함 과 힘을 깨닫게 되는 것 으로, 산 또한 높이 올라가봐야 공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젊어서는 젊음에 대한 소중함을 알지못하고, 늙어 봐야 젊음에 소중함 을 느끼며 알게되는 것이다.

세상"삶"은 사람으로 인하여, 슬프고, 아프고, 속상해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간다. 그래도 인간이기 때문에 사람을가까이하며 좋아하는 것이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인간으로 인하여 슬프고,괴로웠듯이 인간으로 인하여 또한 기쁘고 행복한 것이다. 2024, 09, 12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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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