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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기도 남부 권 시 의회 의장 단 협의회 제57차 정례회의 안성에서 개최!!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11일 안성시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경기도 남부권 시 의회 의장단 협의회(회장 유진선 용인시의회 의장) 제57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유진선 용인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등 남부권협의회 소속 시·군 의장이 참석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경기도 남부권 시 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및 우수직원 포상 규정 일부개정(안) ▲제181차 경기도협의회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 ▲차기(제58차)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왕시)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안건들이 논의됐다.

협의회 회장인 유진선 용인시의회 의장은 “도시 간 연대와 협력이 강화될수록 경기 남부권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회의가 각 의회의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경기도 남부권 시 의회 의장단 협의회는 용인·화성·평택·수원·오산·안성·의왕·과천 등 8개 시 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공동 현안 해결과 정책 연대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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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뉴스)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은 돌봄 공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중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구성돼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말 한마디 나눌 사람도 없고 식사도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집까지 찾아와 반찬도 주고 말벗도 해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복지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초평동을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