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뉴스) 홍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서의 대기록을 이어간다. 이번 성과는 도내 군 단위로는 유일하며, 전국적으로도 드문 쾌거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특히 조직문화 개선과 주민서비스 개선 노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혁신활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노력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향상 ▲행정 사각지대 해소 ▲조직문화 개선 및 내부 효율화 ▲AI 대전환(AX) 기반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행정 운영, 홍성꿈자람센터 및 고독사 고위험 청년 지원 사업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사업들을 통해 성과를 거뒀다. 또한, 농촌형 통합 건강관리서비스 신규 모델 도입과 건강 톡톡! 야외 상담의 날 운영,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전국체육대회 유치, 남당항 체류형 관광지 도약 등도 주요 평가 항목으로 포함됐다.
군 관계자는 “7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염원하며 끊임없이 도전해 온 공직자들의 결실”이라며, “부서 간 협업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공무원에 대한 우대,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는 등 민선 8기 군정이 소기의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혁신과 창의적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율적 혁신역량 강화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