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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충청남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 학대 예방 및 권익 보호 협력체계 구축

 

(케이엠뉴스) 예산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충청남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에 대한 전문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상담 및 대응 지원, 학대 피해 장애인 및 가족에 대한 보호조치와 연계 지원, 장애인 인권 및 학대 예방 관련 교육·홍보 협력, 그 밖에 상호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복지 연결망(네트워크) 확장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모두를 위한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 학대 대응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가족을 위한 통합적 복지 지원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재명 대통령 지적에 화성이 가장 빠르게 답하다!”…화성특례시, 월경 전문 스타트업 대표와 공공형‘(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 간담회 주최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과 간담회 개최…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해 이재명 정부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가격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한 이후 시중에서 저렴한 생리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가장 신속하게 구현하기 위해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생리용품 부담 완화를 위한 화성시-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3사 생리대 업체와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코리요 생리대’ 제작 가능성을 공식 검토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 ㈜해피문데이를 방문했다. 시는 대통령이 주문한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을 화성특례시가 적극 뒷받침함으로써,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가 시민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공공형 ‘코리요 생리대’는 기본사회 정책의 일환… 이재명 대통령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