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8.7℃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6.7℃
  • 맑음대구 8.0℃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7.7℃
  • 구름많음부산 9.5℃
  • 맑음고창 6.2℃
  • 맑음제주 12.2℃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3.5℃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8.6℃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예산군,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4월 30일까지, 무신고 가산세 부과 주의

 

(케이엠뉴스) 예산군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2025년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지방세로, 지난 3월 법인세를 납부한 기업도 별도로 사업장 소재지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각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며,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하거나 수기 납부 후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개월 이내(중소기업은 2개월) 분할납부가 가능해 일시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는 분납을 통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방문 없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군청 세무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이완호 세무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많은 만큼 마감일에는 접속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며 “가급적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획

더보기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약 제시!!
화성, 2026년 4월 6일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