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인천시설공단은 28일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자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임직원 급여 우수리 모금액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공단 임직원들의 급여 중 일정 금액의 우수리를 자발적으로 적립해 조성한 것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단 구성원들의 뜻이 모여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 기업의 항공산업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항공기업 인증획득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맺은 12개 참여기업에는 항공 부품 및 정비 분야의 시장 진입에 필수적인 국제 표준 인증 획득 과정이 지원된다. 항공산업은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인 고부가가치 분야로,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국제 기준에 따른 품질 인증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인천TP는 ▲AS9100D(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 ▲KSPC(한국특수공정인증) ▲AMO(정비조직인증) ▲PMA(부품제작인증) 등 필수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지원 대상을 항공산업 진입 희망 기업까지 확대해, 초기 진입 부담을 낮추고 업계 진출 기회를 넓혔다. 참여기업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제 품질 기준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공급망 진입 및 국내외 MRO(정비·보수·분해조립)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TP는 앞으로도 항공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이 항공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케이엠뉴스)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4. 28.에 김포시에 위치한 사)대한민국항공보안협회 민간경비교육원에서 특수경비원 채용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 소개 및 제대군인 전직지원을 위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26년도 특수경비원 신임교육 전문위탁교육과정에 참여 중인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기업 설명회에 참여한 대표 및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인사간담회에는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의 취지와 “1社 1제대군인 채용”을 소개하고 구인 기업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제대군인이 조기에 취업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업은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 협조하고,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직무역량강화 교육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구인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추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담당자 모임 등을 방문하여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노고를 알리고 제대군인 취업지원 필요성을
(케이엠뉴스) 인천 송도국제도시 6·8공구 문화공원 부지에 예술적 가치와 산업적 전문성이 결합한 독창적인 문화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인천광역시는 4월 28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조각가, ㈜시몬느, 블루코어PFV㈜와 ‘핵석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핵석 전시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조각가 김창곤 교수, 박은관 시몬느 회장, 이동만 블루코어PFV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2년 전 송도국제도시 8공구 문화공원 내 핵석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을 조성하기로 합의한 이후 블루코어PFV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각 당사자들의 역할, 운영 방안, 협의체 구성 합의, 향후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것이다. 핵석 조각공원은 김창곤 조각가와 시몬느 박은관 회장이 보유한 수만 년의 세월을 견딘 화강암인 ‘핵석’으로 제작한 높이 4~18m의 대형 조각 작품 50여 점을 무상으로 기부해 조성된다. 핵석은 오랜 시간 자연 속에서 형성된 화강암으로 독특한 형태와 질감을 지닌 자연 유산이자 예술적 가치가 높은 소재다. 대형 조각 작품군으로 조성되는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는 공직사회 전반에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청렴라이브(Liv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위공직자와 신규ㆍ승진자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교육에 참석하도록 했다. 또한, 현장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교육의 접근성도 높였다. 청렴라이브(Live)는 ▲인천시장의 청렴 메시지 ▲청렴 연극 ▲반부패 법령 특강 ▲청렴 판소리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와 공연을 결합한 문화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청렴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청렴연극 '갑질브레이커'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직장 내 부당 행위와 관련된 상황을 현실감 있게 전달해 직원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었다. 특강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한유나 청렴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공직자가 실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또한 청렴판소리 '신 흥보가'는 전통
(케이엠뉴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4월 28일 재단 소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ESG 전 직원 워크숍’을 열고, ESG 경영 내재화와 성과 중심 실행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12월 제시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기존 ESG 실행과제를 재단 설립 목적과 연계한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이를 성과지표(KPI)와 정책에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단순한 과제 운영을 넘어 실행력과 성과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팀별 토의를 통해 부서별 고유 기능에 맞는 ESG 실행과제를 발굴했다. 아울러 실행과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성과지표 설정 방안과 정책 연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재단은 지난해 ESG 실행체계를 구축하고 전사적 참여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실행과제의 질적 고도화와 성과관리 체계 정착에 무게를 두고 ESG 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김정민)는 인사말에서 “ESG 경영은 단순한 과제가 아니라 재단의 설립 목적인 여성·가족정책 기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핵심
(케이엠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회적 기업 등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소재 공공기관 및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소재 소셜캠퍼스 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각 기관 관계자 약 10명이 참석했다. 사회연대경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경제활동으로, 사회적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소셜벤처기업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모델이다. 특히 지역기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올해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 등을 통해 정책적인 추진기반도 마련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이번 협약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관련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창업 및 사회연대경제조직 활성화를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육성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군·구 브랜드 수립 연구회(대표의원 허식)’는 최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새로운 군ㆍ구 브랜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회 소속 위원들과 용역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주요 보고 내용으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현황 및 영향 분석 ▶지역별 브랜드 방향성(정체성·비전·콘셉트) 설정 ▶브랜드 슬로건·로고 및 시각체계 구성 방안 ▶도시브랜드로서의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인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역 명칭과 슬로건 선정 기준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허식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에 대해 “행정체제 개편은 단순히 구역을 나누는 것을 넘어 각 지역의 고유한 영혼과 가치를 담아내는 새로운 시작이어야 한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도출될 브랜드가 시민들에게는 자부심을, 대외적으로는 인천의 경쟁력을 상징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기존 브랜드의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각 군·구가 가진 독창적인 정체성을 반영해 시
(케이엠뉴스)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4. 28.에 인천광역시 주최로 개최된 ‘2026 인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협업기관으로 참여하여 중장년 제대군인의 효율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구인구직 행사를 진행했다. 인천광역시청 중앙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을 채용하고자 하는 인천시 소재의 기업들이 참여하여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 제대군인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했고 참여 기업체에는 우수 인재를 고용할 수 있는 통로가 됐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박람회 현장에서 제대군인들에게 지원서류 컨설팅, 현장면접 지원, 경력관리 상담 등의 활동으로 기업체와 연계하여 취업 될 수 있도록 구직지원을 했다. 그밖에 행사장에서는 이력서 컨설팅, AI 캐리커쳐, 이미지 컨설팅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윤구화 센터장은 “오랜 기간을 군 복무한 후 전역한 중장년 제대군인들이 제대군인지원센터를 통해 구직 지원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등을 통해 중장년 제대군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