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2월 6일 16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아파트총연합회(연합회장 김사성)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아파트총연합회 소속 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 내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 보호와 공동주택 관리 발전을 위하여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승강기 교체 지원 우선순위 기준의 불합리한 점 개선, 장애인 주차구역 지정 및 주차장 확장 관련 현행 제도의 개선,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증액 요청, 구리IC 방음터널 공사 지연 및 타당성 재심사 사유 문의, 인창동복합커뮤니티센터의 조속한 추진 요청, 갈매동의 취약한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중장기 대책 마련 등 구리시 공동주택 거주자의 주거여건과 관련한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김사성 회장은 “공동주택 거주자가 80%에 육박하는 구리시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라며, “오늘 의정간담회를 계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2월 5일 15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골목상인연합회(연합회장 최경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과 골목상인연합회 소속 각 골목상인회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골목상권 진흥을 위한 지원정책의 현황 및 개선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옥외영업신고에 대한 관련 법령의 과도한 중복규제 해소, 골목상인회 설립 후 정착까지의 인큐베이션 및 상인회 가입을 유도할 수 있는 메리트 제시, 소상공인 지원 예산 배정의 형평성 제고, 상권 인근 주차장의 유연한 운영 및 공유 등을 통한 접근성 향상,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 수립 시에 사전적으로 상인들의 의견 반영 요청, 상권활성화재단 예산의 이월 자제 및 적기 집행 촉구 등 사업 운영 간의 애로사항은 물론 시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개선방안이 제시됐다. 최경진 회장은 “현재 구리시 골목상권은 지속적으로 공실이 늘어나고, 기존 상권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리전통시장에서 ‘원산지표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 구매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전통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공무원과 원산지 명예감시원이 참여해 구리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홍보 전단과 표시판을 배부하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요령을 안내했다. 아울러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원산지 표시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제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기본이자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2026년 한 해 동안 자원순환 해설사로 활동할 해설사 168명이 참석했다.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는 구리시 자원순환 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위촉되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비롯해 공동주택 분리배출 계도·홍보, 다량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등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자원순환 해설사는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자원순환 분야의 핵심 리더로서, 생활 속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부터 자원 절약과 재활용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대상 자원순환 교육까지 폭넓은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부터 수도권 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각 지자체의 폐기물처리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라며 “자원을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에서도 자원순환 해설사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시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6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건강특강 '단백뇨의 이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특강은 소변 검사에서 흔히 발견되지만 정확한 의미와 관리 방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단백뇨’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의에서는 단백뇨의 개념과 발생 원인, 일시적 단백뇨와 질환으로 인한 단백뇨의 차이, 생활 속 관리 방법 등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단백뇨는 신장 기능 이상을 나타낼 수 있는 주요 지표로,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증상이 없어 방치되기 쉬운 만큼,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이번 특강의 목적이 있다. 특강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6일부터 19일까지 구리 비전 유튜브 채널에서 강의를 시청한 후, 궁금한 사항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 가운데 우수질문 3개를 선정해 이지원 교수가 직접 답변할 예정이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17명을 포함한 총 20명의 시민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4일, 구리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서울 송파구에 있는 방이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환경정비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인근 지자체 전통시장의 우수한 환경 관리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이를 구리전통시장에 접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엄진섭 부시장을 비롯해 경제재정국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구리전통시장 정지영상인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방이전통시장에서는 추창식 상인회장을 포함한 상인회원 13명이 함께해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방이전통시장의 상인 주도 자율 환경 관리 체계와 체계적인 쓰레기 배출·수거 시스템, 공용구역 청결 유지 방식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운영 비법을 청취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은 다른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뜻깊은 자리로, 구리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한일토평아파트를 ‘구리시 제21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하고, 이를 알리기 위해 지난 2월 5일 아파트 정문 입구에 현판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부착은 한일토평아파트 입주민들이 금연아파트 제도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홍보 활동의 하나로,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되는 3개월간의 집중 홍보 및 계도 기간의 시작을 알리는 첫 조치다. 시는 현판 부착을 시작으로 단지 내 금연 안내표지판 설치 등 추가 홍보 활동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일토평아파트의 금연 아파트 지정은 간접흡연의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 1일 확정됐다. 이번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과반수 이상의 찬성 동의를 얻어 이뤄졌으며, 이에 따라 해당 단지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등 공용공간 전체가 금연 구역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조치가 이웃 간 흡연 갈등을 예방하고 입주민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본격적인 단속은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여성행복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다함께돌봄센터 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시설장과 부서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석해, 현장 운영 과정에서 애로사항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는 ▲다함께돌봄센터 중점 사업 소개 ▲2026년 돌봄 정책 추진 방향 안내 ▲현장 애로사항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구리시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이용 아동 191명)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1인 1 특기 적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치료, 우쿨렐레, 방송 댄스, 독서 놀이, 놀이 체육 등 총 45개의 다양한 프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노동 분야 전문가, 노동단체 관계자,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기구로, 센터의 사업계획과 예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 현황 안내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센터 운영계획(안) 보고 ▲노동자 복지 증진 및 권익 보호를 위한 개선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리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노동자 지원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취약 노동자 법률구조 지원사업 등 국·도비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노무 상담 등 기존 사업의 이용자 확대를 위한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잠재적 예술인 양성을 위해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운영하는 '2026 상반기 아카데미 de’구리'의 수강생을 2월 2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 아카데미 de’구리'는 백경현 시장의 공약 사업인 ‘시민 개인별 문화 프로그램 지원’의 일환으로, 오는 3월부터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운영된다. 주요 예술교육을 통해 지역 음악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구리 시민 누구나 예술인으로서의 재능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모집 강좌는 ▲AI 음악 만들기 ▲골든 보이스(중·장년 발성 클리닉) ▲구리 댄스 파이터(K-POP 댄스) ▲합창 클래스 ▲어린이 동요 교실 ▲클래식이랑 놀자(유아 음악 교육) 등 이론 중심 교육보다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6개 분야 10개 강좌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학교, 직장이 구리시로 되어있는 시민이며, 신청은 구리시 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평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구리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자아실현의 기회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