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1월 21일 오후 1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정은경)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의원과 사립유치원연합회 소속 원장 6명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동 보육 및 교육의 일선에 있는 사립유치원 운영과 관련하여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제도개선 및 집행기관과의 협조·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축물 석면 제거 등 노후 유치원 시설에 대한 환경개선 지원 ▲청소년문화의집 등 관내 공공시설 활용 관련 예약·대관 편의성 제고 ▲돌봄 수요 증가 및 경계선 아동 보호를 위한 어린이집에 준하는 보조인력 지원 ▲사립유치원 입학 아동에 대한 입학준비금 지원 확대 등 사립유치원 운영 및 아동 보육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오고 갔다. 신동화 의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것이 구리시의 미래를 키우는 것”이라며, “예산이나 제반 행정사항 등 난점이 많다고는 하지만 예산에 있어서도 아이들을 위해 쓰는 것이 최우선 순위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8개 기간단체와 함께 2026년 병오년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창동 기간단체 간 새해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개 기간단체의 단체장과 임원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년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시작으로, 2026년도 인창동 연간 동정 계획과 기간단체별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후선 인창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인창동 발전을 위해 기간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인창동 기간단체와 보조를 맞추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기간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기간단체의 노력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월 15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보건소, 8개 행정복지센터,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 통합 돌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통합 돌봄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 돌봄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돌봄 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과 사업 추진 방향 ▲의료·요양·주거 등 다 직종 협력의 필요성과 우수 사례 ▲부서별 역할 정립 및 대상자 발굴·사례 관리 체계 ▲구리시 특성을 반영한 통합 돌봄 모델 논의 등을 중심으로 다뤘다. 특히 공무원과 관계기관 종사자 간 역할 인식을 명확히 하고, 실질적인 연계·조정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통합 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 돌봄 제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이해도가 한층 높아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돌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월 15일 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공무용 차량 관리 담당자와 운전자 등 시청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용 차량 안전운전 교육 및 스마트 배차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용 차량을 운행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용 차량 운행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교통법규와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사고 예방 요령 등을 교육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운전 습관을 점검하고 안전한 운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함께 진행된 스마트 배차시스템 설명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도입 예정인 스마트 배차시스템의 도입 취지와 주요 기능, 활용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시스템 운영과 관련한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의 시간도 마련했다. 구리시는 앞으로 스마트 배차시스템 도입을 통해 차량 배차 절차를 간소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용 차량을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 회전율을 높여 신규 차량 구매를 최소화함으로써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1월 15일 시청 3층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 장진영 동북봉사관장,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구리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은 “경제 상황 악화로 소외계층을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부해 주시는 구리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아 생계·의료·정서적 돌봄까지 여러 방면에서 봉사해 주시는 모든 적십자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세상을 밝히는 착한 마음’이라는 적십자회비 구호처럼,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
(케이엠뉴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동구동 주민자치센터 가온누리실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인 '오늘은 내가 파티시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오늘은 내가 파티시에'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에게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문 파티시에의 지도를 받으며 자신만의 케이크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아동들의 자기 표현력과 성취감을 높이고, 완성된 케이크를 가족과 함께 나누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과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가드니아 제빵소(대표 심명구)’는 케이크 만들기 교육을 재능기부로 진행했으며, ‘성민기획(대표 이종옥)’은 행사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후원했다. 또한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 후원금을 재원으로 케이크 재료비와 위생복 등 체험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행사를 뒷받침했다. 재능기부로 교육을 진행한 가드니아 제빵소 심명구 대표는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케이엠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월 15일, 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자원봉사자가 갖추어야 할 권리와 책임 등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의 가치 확산과 봉사실적 관리의 중요성 제고를 위해 2026년 자원봉사 교육사업을 대폭 강화하고자 하는 계획의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신규 및 기존 자원봉사 단체와 활동처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기본교육과 보수교육을 통해 봉사활동 운영 기준과 봉사 시간 관리 절차를 더욱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봉사실적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여 신뢰받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봉사 시간은 개인의 노력과 사회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정확하고 공정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교육 강화를 통해 봉사단체, 활동처, 자원봉사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자원
(케이엠뉴스) 경기도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로 진입하는 경기도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 351대를 대상으로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당초 발표한 41개 노선 가운데 경기도가 예산과 관리 권한을 갖고 있는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적용 노선에 대해 무료 운행을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3개 노선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서 관리하는 노선으로 도는 이 노선들도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측과 협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128개 노선가운데 민영제를 제외한 모든 공영제 노선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도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14일 저녁 재난문자를 통해 무료 운행 소식과 노선을 알릴 계획이다. 또, 해당 노선의 모든 차량 옆 유리창(탑승구 쪽)과 카드 단말기에 무료 운행 버스임을 알리는 안내문도 부착하기로 했다. 무료 운행 안내문이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1월 14일 오후 2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양봉협회(회장 김광철)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의원들과 구리시 양봉협회 회원 9명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상기후로 인한 꿀벌 개체수 감소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봉 농가의 현안을 공유하고, 양봉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봉협회 측은 이상기후로 인해 월동 이후 봉군이 급감해 사육할 벌이 없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벌이 없는 상태에서 이뤄지는 사료·예방약품 지원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며, 생산 기반 회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꿀벌 구입을 통한 봉군 확보 지원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토종꿀벌 10봉군 이상 또는 서양종 꿀벌 30봉군 이상으로 규정된 양봉 농가 등록 기준 완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관내 생산 벌꿀을 포함해 판로를 확대하는 방안 등 양봉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논의됐다. 신동화 의장은 “이상기후로 양봉 산업이 구조적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추진 세부 계획’을 지난 1월 13일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 세부 계획은 ‘모두가 함께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구리!’를 비전으로, 경제·사회·환경·제도 등 4개 분야 17개 목표(GR-SDGs)와 107개 지표 이행과제의 실효성 있는 목표 달성을 위해 관리 체계와 평가 체계 개선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구리시는 지난해 12월 '2025년 제2회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해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에 따른 107개 지표의 2025년도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보완·개선 사항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추진 세부 계획은 해당 논의 결과를 반영해 수립됐으며, 지표별 목표 달성률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담고 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지표별 추진 실적 관리를 위한 지표 책임관제 운영 ▲목표 기준 명확화와 실적 제고를 위한 지표 담당자 교육 및 실무회의 실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 이행 지표 평가 방식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