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10일 14:00 양평농협 경제사업소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6. 3.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입후보예정자들에게 (예비)후보자등록 및 선거운동방법 등에 관한'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입후보설명회를 통해 △(예비)후보자등록절차와 선거운동방법 △제한․금지 및 선거법위반사례예시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선거의 후보자등록은 5. 14.부터 5. 15.까지이며, 선거운동기간은 5. 21.(목)부터 6. 2.까지이나, 후보자로 등록된 사람은 선거운동기간 개시일 전일[5. 20]까지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본관에서 센터 각 부서와 읍·면사무소 농업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 보조사업 추진과 농업 관련 민원업무 처리 과정에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종 농업 보조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2026년부터 변경되는 주요 사항 △농업 민원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부서 간 협업 방안 △농업인 편의 증진을 위한 행정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그동안 양평군에서 추진하던 다양한 친환경농업 지원 사업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업무 처리 방식을 개선한 사례를 공유하며, 농업인은 물론 읍·면 담당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업 보조사업과 농업 민원업무는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읍·면 간 지속적인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지난 23일 양평 현대성우 3단지 아파트를 ‘양평군 제12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2분의 1 이상이 금연구역 지정에 동의할 경우,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 공용공간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이번에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현대성우 3단지 아파트는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양평군은 금연아파트 현판과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3개월간 주민 홍보 및 계도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후 2026년 4월 23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보건소는 2020년 제1호 금연아파트 ‘한신휴플러스’ 지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2개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지정했으며, 지정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 캠페인 등 다양한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는 지난해 11월 1주 차(2025년 45주)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1월 2주 차 기준 548명으로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0~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39.6%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부터 초봄 사이에 주로 발생하며, 소량의 바이러스 입자만으로도 감염이 가능할 만큼 전염성이 강하다. 주요 감염 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충분히 가열되지 않은 음식 섭취, 감염자와의 접촉 등이다. 감염 시 12~48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영유아와 고령자는 심한 설사로 인한 탈수 등 합병증 위험이 높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음식물(특히 조개, 굴 등 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기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구토·설사 발생 장소의 철저한 세척 및 소독 등의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전진선 양평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지난 23일 재단법인 자하연 팔당공원묘원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병희 이사는 “추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돌아보는 마음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 정성이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이라도 덜 춥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자하연 팔당공원묘원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에너지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양평군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인 성금은 동절기 취약계층의 연탄, 난방유 및 난방물품 지원에 활용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2일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후원 업체 ‘더오렌지헤어’의 지원을 받아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모시고 미용실을 방문해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서비스 종료 후 안전하게 자택까지 모셔다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1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관내 후원 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이미용서비스 지원사업은 제11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이후 추진하는 첫 사업으로, 일회성·대규모 사업보다 어르신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생활 밀착형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협의체의 운영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존의 위원장은 “대규모 행사도 의미가 있지만,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제11기 협의체의 첫 사업으로 시작하고 싶었다”며 “머리를 다듬고 거울 앞에 앉는 소소한 순간이 어르신들께 일상의 활력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케이엠뉴스) 단월면 복지팀은 지난 22일 단월면 분회 회의실에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단월면 분회 임원진을 비롯해 각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보조금 집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회계 처리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로당 보조금의 주요 내용과 사용 기준을 중심으로 집행 시 유의사항과 회계 처리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실제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이번 회계교육을 통해 경로당 보조금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분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각 경로당이 보조금 회계 처리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경로당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분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21일, 단월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제10기 단월면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제10기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위원들과 함께 추가로 위촉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단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옥순 단월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 충실히 담아내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 수렴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강하면 복지팀은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과 투명한 관리를 위한 ‘경로당 운영 및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지급되는 경로당 보조금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령의 운영진이 회계 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조금 사용 기준, 정산 보고서 작성법, 부적정 집행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복지팀은 복잡한 서류 작성 절차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경로당 운영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경로당 회장은 “보조금 관리가 항상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투명한 운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춘미 복지팀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여가 공간인 만큼, 보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돼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는 지난 22일 양평군에서 ‘2026년 특수협 찾아가는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 주요 규제개선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시무식은 팔당수계 규제지역 주민지원과 제도 개선을 위한 협의체 활동을 시군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수협은 2025년 한 해 동안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 삭감 대응 △경기연합–환경부 규제 개선 특별 전담 조직(TF) 운영 △팔당수계 7개 시군 주민 서명운동 전개 등을 통해 규제 개선과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주민 서명운동에는 총 4만 4천여 명이 참여해 규제 개선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그 결과 2026년도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가 전년 대비 105억 원 증액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특수협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으로 △시군 단체장 및 의회 대상 정기·수시 보고 강화 △정책협의회 대면회의 추진 △경기연합–환경부 규제 개선 특별 전담 조직(TF) 지원 △물이용부담금 요율 현실화 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