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교육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성남 교육행정 직무아카데미의 새로운 브랜드 ‘성남 런-잇(Run-IT)’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성남 런-잇(Run-IT)’은 배움(Learn)과 실행(Run), 디지털 기술(IT)을 결합한 이름으로, 깊이 있는 학습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실행하고 미래 교육행정을 주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현장 몰입형 직무연수 프로그램이다. 특히 ‘IT’는 단순한 기술 약자를 넘어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기술과 혁신이 태어나고 실행되는 성남의 도시 정체성을 교육행정 성장 과정에 반영한 상징적 표현이다. 성남교육지원청은 2025년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지원했던 프로그램 ‘성남 ㅋㅋㅋ(Cry·Crazy·Cool)’에 이어, 2026년에는 실행 중심 교육을 강조하는 ‘런-잇(Run-IT)’ 브랜드로 교육행정 역량 강화 체계를 확장했다. “울고(Cry)·화나고(Crazy)·차분하게(Cool) 적응했다면 이제는 실행을 위해 달릴 차례”라는 메시지를 담아 교육행정의 실천력을 강조했다. 2026년 성남 교육행정 직무아카데미 ‘런-잇(R
(케이엠뉴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3월 11일 금오중학교를 방문해 생활복 중심 교복 운영 등 학생 편의를 높인 교복 운영 개선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교복 운영 방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학생의 활동성과 실용성을 높이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오중학교는 기존 정장형 교복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학생 생활에 적합한 생활복 중심 교복 운영을 확대하고, 여러 벌의 교복을 지원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금오중학교 교장과 행정실장, 학교행정지원팀장, 교복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해 학교의 교복 운영 현황과 지원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학생 중심 교복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교복 운영 개선을 위해 노력한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우수사례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금오중학교는 교복 운영 개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논의를 통해 학교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
(케이엠뉴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3월 11일 광명 기초학습지원센터 학습상담지원단 12명을 위촉하고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광명 기초학습지원센터는 기존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역할을 확대하여 지역 중심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센터는 학교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부진의 다양한 원인을 진단하고 학생 특성과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학습 영역뿐 아니라 정서·행동 요인까지 함께 진단하여 학생 개인별 맞춤 학습상담을 지원한다. 학습상담지원단은 학교의 신청을 받아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선별한 뒤 표준화 검사 등을 통해 학습부진 원인을 진단하고, 학생별 맞춤 학습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담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1:1 맞춤 학습상담 형태로 진행되며 학생별 20회기 상담을 통해 학습전략과 정서·행동 영역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방학 기간에는 한글 미해득 학생을 위한 한글해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초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고, 필요 시 병원 및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한
(케이엠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AI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비판적 문해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학교 중심의 독서인문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디지털(AI) 북로드(Book-Road)’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북로드’는 종이책 중심의 독서 환경을 넘어 ‘읽기–쓰기–출판’ 전 과정을 교육과정과 연계한 광주하남형 미래 독서교육 모델이다. 읽기에서 쓰기, 출판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전국 최초 사례로, 지난해 7개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12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1인 1저자’ 모델을 지향하며, 전문 학술 DB 연계 탐구 활동과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텍스트·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다중매체 해득 역량(Multi-literacy)을 강화한다. 교육지원청은 참여 학교에 교당 350만 원의 정책현안사업비를 학교회계전출금 형태로 지원해 작가 강연, 북콘서트, 전자책 쓰기 플랫폼 활용, 전자책 출판 및 전시 등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생성형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3월 10일 관내 학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장·교(원)감 통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026학년도 김포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관리자들이 학교 자율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활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지원청은 이날 협의회를 통해 ▲2026학년도 김포교육의 기본방향 및 핵심 정책 ▲김포 교육현황과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대응 방안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주요 행정 및 학사 운영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공유했다. 이날 참석한 한 학교 관리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2026학년도 김포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공유된 정책과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학생들의 꿈
(케이엠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초등학교 방과후교육에 접목한 “2026학년도 1학기 대학연계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양형 늘봄 특화 모델인 '늘봄 애(愛) 다잇다'의 가치를 반영하여 기획됐다. 특히 학생 수가 적어 강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거나 프로그램 다양성이 부족했던 소규모 학교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창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미술, 움직임을 결합해 일상의 감각을 깨우고 자신만의 예술적 표현을 만들어가는 융합형 예술 교육 ‘포에트씨의 비밀정원(중부대)’▲음악의 리듬에 맞춰 기초 체력과 신체 협응력을 기르는 ‘리듬스포츠(서정대)’ ▲노래와 놀이로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발산하는 ‘사람들이 움직이는게 신기해(중부대)’ ▲4차 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드론·코딩(동국대)’ 등이 있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소규모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은 줄이면서 대학과 교육지원청의 협력을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
(케이엠뉴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가정 방문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 지원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정방문을 통해 밑반찬과 생활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학생과 보호자의 생활 상황을 꼼꼼히 살핀 뒤, 필요에 따라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추가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생 개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통합 지원과 위기 가정의 생활 안정 및 복지 안전망 강화를 함께 도모한다. 이번 활동에는 고산·녹양·장암 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의정부비전교회와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밑반찬 조리와 생활 지원 물품 준비 등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서권호 의정부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 지원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3월 10일 화성 푸르미르 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 교(원)장과 수원교육지원청 직원(총 274명 참석)을 대상으로 한 '2026학년도 1학기 교(원)장 회의'를 개최하여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학교 현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는 ‘전통과 미래의 어울림, 새로운 수원교육’비전을 공유하고, ▲인성 기반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디지털 기반 미래 역량 함양 교육에 대한 특색교육을 통해 ◇학교 자율과 책무성 기반의 학교 경영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학교 안팎의 협력적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수원교육이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리더인 교장·교감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고민을 나누고 대안을 찾는 자리가 곧 수원교육의 성장 동력이 된다”며, “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에도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생이 행복한 학교, 교직원이 보람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이어 3월 11일에는 유·초·특 교(원)감 통합
(케이엠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수원 온동네 돌봄·교육센터가 초등학생의 돌봄 수요를 해소하고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수원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는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거점형 돌봄·교육 공간으로, 인근 학교의 돌봄교실 정원 초과로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을 수용하여 지역 단위 돌봄 수요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센터는 기존 거점형 늘봄센터의 명칭을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로 변경하고 지역 중심 돌봄과 교육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센터는 돌봄교실 1실과 프로그램실 1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돌봄교실은 정원 20명을 모두 충원하여 3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근 학교에서 센터를 이용하는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인력을 활용한 등·하교 인솔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도 안심하고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돌봄교실에서는 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을 안전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단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케이엠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한 달 동안 교육지원청과 학교지원센터에서 '부패는 비우Go!, 청렴은 뽑Go!' 청렴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고 구성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렴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참여자는 청사 내 설치된 참여기기를 통해 청렴 메시지와 명언이 담긴 캡슐을 통해, 함께 제시된 청렴미션을 수행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또한 직원뿐 아니라 교육지원청과 학교지원센터 방문객(학생·학부모·민원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생활 속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청렴은 특별한 선언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청렴정책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