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는 19일 시장실에서 GT거호도장과 마스터합기도줄넘기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700개(9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광사동 소재 GT거호도장과 옥정동 소재 마스터합기도줄넘기 관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명식·최정택 관장은 “아이들이 도장에서 배운 인내와 예절을 실생활에서 나눔으로 실천해보는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기탁해 주시는 관장님들과 관원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관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은 그 어떤 기부 물품보다 따뜻하고 가치 있는 선물이며, 예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관내 단체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대청소 및 개나리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및 정희태 시의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등 각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주요 도로변과 생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문화발전협의회 주도로 봄철을 맞아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개나리를 식재해 지역에 생기를 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정1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과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양주시 시민안전과가 지난 19일 관내 건설공사장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뿐 아니라 민간 영역까지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투명한 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관내 건설공사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안전과 직원들은 현장에서 ‘청렴한 공사, 안전한 현장’을 주제로 공사 관계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부정행위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투명한 공사 추진을 위한 실천 의지를 확인했다. 양주시는 ‘청렴나무 프로젝트’, ‘청렴 캐비닛’ 등 내부 청렴 시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간 분야까지 청렴 실천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은 “청렴은 행정 신뢰와 안전 확보를 위한 기본 요소”라며 “민간과 협력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양주2동은 깨끗한 양주2동 환경 조성을 위해 20일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했다.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주요 도로변이나 상가지역 가로변 등을 청소하는 국민참여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백기철 양주2동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사회단체 회원 등이 참여해 깨끗한 환경과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광사동 시내, 고읍문화공원, 고읍제6어린이공원 근처 가로변에 무단투기된 담배꽁초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청소 참여자들은 나리농원 도로변, 고읍어린이공원 등에서 투기된 쓰레기들을 구석구석 깔끔하게 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백기철 동장은 “깨끗한 양주2동을 위해 이른 아침에도 나와 청소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양주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장흥면이 봄철 방문객 증가를 앞두고 지역 환경 정비에 나섰다. 장흥면은 지난 19일 ‘2026년 장흥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오는 4월 18일 예정된 매내미 벚꽃길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 이용이 집중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김영주 경기도의원, 시의원 등과 장흥면 이장협의회·주민자치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삼하리 매내미 벚꽃길 일대와 생활쓰레기 적치가 잦은 장자원 인근 하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비 작업을 벌였다. 특히 행사 구간과 하천 주변 취약 지점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현장을 찾은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참여 주민은 “현장을 직접 보니 생활쓰레기 문제가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케이엠뉴스) 양주시는 지난 19일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를 구성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주관했으며,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정일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시의회 의원, 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분야 전문가, 지역시민, 사업시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스마트도시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관리·운영 및 재정확보 방안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인수인계 ▲그 밖에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양주사업본부(이하 ‘시행사’)가 추진하는 회천지구(3단계) 스마트도시사업 시행계획 심의를 안건으로 진행됐으며, 시행사의 시행계획안 발표와 위원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해당 안건에 대하여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기존 구축된 스마트도시 서비스와의 유기적인 연계 ▲지속가능한 시민생활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 ▲사업일정 준수 등 내실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25년 12월 실시설계가 완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난 19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가의 강의 전달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10회(40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도시농업관리사와 스쿨팜 강사 등 29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3명이 수료했다. 수료율은 약 79%다. 교육 과정은 △AI 도구 활용 강의 설계 △초등 교과 연계 텃밭 프로그램 운영 매뉴얼 실습 △전문가 이미지 메이킹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수료생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체계적인 교육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은 지역 농업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과제”라며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현재 ‘제8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은 오는 3월 30일까지 양주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내년 3월 14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층 전시실에서 상설전 《까치를 닮은 화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장욱진(張旭鎭, 1917~1990)의 작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까치’를 중심으로, 작가가 성찰한 관계의 미학과 삶의 태도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드로잉 등 까치를 주제로 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미공개 대표작 '나무와 까치'(1990), '나무 위의 아이들'(1990)과 2026년 신소장품인 '장욱진선화첩'(2014)을 새롭게 공개한다. 또한 전시실 내 특별 공간에서는 경기형 웰니스 프로그램 '1cm 갤러리: 일상의 크기'를 함께 운영해, 장욱진의 시선과 태도를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3월 25일 수요일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전시장 내 신소장품 소개 공간에서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기증자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신소장품 '장욱진선화첩'의 기증자인 김형국(장욱진미술문화재단 이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 참여해 화첩에 담긴 에피소드와 소장 경위를 직접
(케이엠뉴스)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양주시 건강생활실천율 향상과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봄맞이 요가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봄맞이 요가교실’은 유연성 증진을 위한 요가운동을 통해 관절염 증상 완화 및 기능 개선을 돕고, 근력 및 균형감각 향상을 통해 관절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오는 3월 23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수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교육실에서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걷기 교육을 올해부터 정식으로 프로그램에 편성하고, 운영 횟수를 확대해 요가 교육 18회와 걷기 교육 2회를 포함한 총 20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봄맞이 요가교실을 통해 여성들의 관절 운동 범위 회복과 강직 예방에 도움을 주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17일 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3동 위원회와 사회단체협의회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 사랑 성금 약 18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천3동 자유총연맹이 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의 협력 속에서 마무리된 ‘2026년 회천3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회천3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남수 자유총연맹 위원장과 김정환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행사에서 마련된 성금이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회천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시 사회단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