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보건소는 4월 8일부터 15일까지 지역주민 338명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에 기반한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사전 건강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평가는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 단계로 진행됐다. 신장, 체중 등 기본 건강정보 측정과 점검을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체중계,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 인공지능 기기를 대상자별 필요에 맞게 제공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기반을 마련했다. 김포시보건소는 향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주 1회 건강정보 모니터링을 하고, 개인별 맞춤 미션을 부여해 생활습관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미션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유선 상담과 ‘오늘건강’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컨설팅을 병행해 서비스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김포시보건소는 해당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문의가 높아짐에 따라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김포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
(케이엠뉴스) 김포문화재단은 지난 겨울 운영한 '시민예술학교'의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음말고 웃음으로, 시민버스커’공연을 '2026 김포 벚꽃축제'에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1일 김포시 계양천 산책로 간이무대에서 열린 ‘주민과 함께하는 동행음악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김포문화재단이 ‘한국공항공사 주민지원 공모사업’선정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항공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힐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재단은 지난 겨울 동안 항공기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예술학교'를 운영하며 우쿨렐레와 마술 등 다양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특히 단순 체험형 교육을 넘어, 참여자들이 직접 공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이번 벚꽃축제에서 ‘수강생’을 넘어 ‘버스커’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하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우쿨렐레 연주팀과 어린이 마술 버스커들은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바탕으로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케이엠뉴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아라홀에서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과 지역위원을 대상으로 ‘2026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운영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신규 위원의 원활한 역할 수행을 돕고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및 역할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전달 교육과 최근 공교육 혁신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IB 교육에 대한 안내로 구성되어, 변화하는 교육정책과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단위학교 중심의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학교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위원들의 역할 이해와 전문성을 높여, 참여와 소통 중심의 학교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4월 16일 양일간 김포 관내 초·중등 진로교사를 대상으로 창업가 정신 함양교육 및 꿈it(잇)다, 꿈길 시스템 활용 연수를 진행했다. 김포 관내 초·중등·특수학교 진로교사 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창업가 정신 함양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 역량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가 정신 함양 교육은 ▲창업가 정신의 의미 ▲수업 적용 사례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과 실행 중심 수업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 도전정신, 문제해결력, 의사소통역량 등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어 ‘꿈it(잇)다’ 및 ‘꿈길’ 시스템 활용 연수에서는 ▲시스템 구성 및 활용 방법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적용 사례 ▲시스템을 활용한 진로체험교육 운영 방법 등을 안내해 진로교사가 다양한 교육활동을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진로교사의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케이엠뉴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10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금요 문화예술 아뜰리에’ 교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교원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창의융합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김포그린학교에서 운영되며, 전통 자개 쟁반 제작을 시작으로 4월 17일에는 실내 방향제 만들기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베이킹, 테라리움, 라탄 공예 등 지역 공예 전문가와 연계한 실습형 프로그램이 매주 금요일마다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학생 중심 체험형 수업 설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생의 입장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문화예술을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수업 구상이 가능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문화예술은 창의성과 감성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 자원”이라며 “교원의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 예술교육의 다양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케이엠뉴스)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통진두레문화센터 특별 기획으로 24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체험형 공연 시리즈 '처음 만나는 극장 - 영유아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포에서 처음으로 기획·운영되는 영유아 대상 공연으로, 그동안 어린이를 위한 공연은 활발히 이루어졌으나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처음 만나는 극장 - 영유아 스테이지'는 영유아의 감각 발달과 정서 형성을 고려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예술적 경험을 나누며 긍정적인 문화 활동의 기억을 쌓을 수 있는 3편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5월 19일 첫 공연은 극단 들락의 '성게와 달팽이'로 시작된다. 이 작품은 움직임과 소리를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양한 관계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관계 맺기의 기쁨과 어려움을 감성적으로 전달한다. 이어 5월 21일에는 극단 민들레의 '소리나무'가 무대에 오른다. 청각과 촉각을 자극하는 이 공연은 곡물의 소리와 새의 움직임을 활용해 아기의 성장 과정을 표현한다. 공연 이후에는 곡물을 직접 만지고 소리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교통과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북부권 어르신들에게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북부권 찾아가는 효드림밥상’ 대상 경로당 6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4월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찾아가는 효드림밥상’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전문적인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건강 및 영양 상담을 병행하는 통합 복지서비스다. 이번 사업을 위해 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등 북부권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추천받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난 4.15일 철저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선정 기준으로는 ▲대중교통 배차 간격 ▲행정복지센터와의 거리 ▲프로그램 참여 인원 수 ▲경로당 운영 공간 ▲자원봉사자 확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사업의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되는 6곳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제2종합사회복지관에 민간 위탁하여 전문성을 높여 추진하게 되며, 총 9,500만 원의 예산(시비 7,000만 원, 복지관 사업비 2,500만 원)이 투입된다. 선정된 경로당에는 월 2회 방문을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여성1인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1인가구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여성1인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및 위기 대응에 필요한 방범·호신 물품을 지원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1인가구, 한부모 모자가정,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가구이며, 신청자 중 안전 취약계층을 우선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안심패키지 물품은 스마트 안전 기능을 강화한 A세트 4종(스마트 문열림감지센서, 스마트홈 카메라, 호신용 스프레이, 송장지우개)과 긴급상황 대응 및 출입문 보안 강화에 중점을 둔 B세트 5종(휴대용 비상벨, 호신용 스프레이, 이중 잠금 안전고리, 창문잠금장치, 송장 지우개)으로 구성했다. 시는 약 60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공고 및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민원24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공고 사항을 확인하거나 가족문화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사우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사우동 뉴빌리지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우동 거점시설의 조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시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사우동249-3)공동이용시설 부지 활용 방안, △(사우동947, 948)거점시설 건립 및 광장 활용 방안의 2개 분야로, 실행 가능성 높은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 기간은 4월 17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김포시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김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제안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제출하면 된다. 김포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상금 50만원), 우수 2건(상금 각30만원), 장려 2건(상금 각20만원) 등 총 5건(총상금 150만원)을 선정해 6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특성을
(케이엠뉴스)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오는 5월 31일과 6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다목적실에서 여행 인문학 강연 ‘책에서 길로, 길에서 책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책과 여행을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와 삶을 이해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여행사 대표이자 '지금 아니면'의 저자인 주영두 강사가 진행한다. 실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슬란드와 인도의 자연환경, 역사,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1회차는 아이슬란드를 주제로 오로라와 링로드 여행 등 자연 중심의 이야기를 다루며, 2회차는 인도의 역사와 종교,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적 특징을 소개한다. 실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도 함께 공유한다. 참여 대상은 김포시민 50명으로,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