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고양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고양 청소년 국악 발표회’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성취감,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며 ‘국악’을 널리 알리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했다. 이날 고양시 초⋅중학생 단원 66명은 국악 오케스트라와 합창으로 감동적인 전통음악을 선보였다.
(케이엠뉴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지사기 줄넘기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참가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이날 1,500여 명이 참가해 30초 번갈아 뛰기, 3분 뛰기, 프리스타일, 단체전 등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케이엠뉴스) 고양시고봉동종합복지회관은 지난 26일, 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2025년 교육문화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배움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발표회에는 기관 내 16개 강좌와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2개 강좌 등 총 18개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회에서는 ▲요가 ▲몸펴기생활운동 ▲탁구 ▲스마트폰 활용 ▲사교댄스 등 프로그램 영상 발표를 통해 1년간의 성과가 생생하게 전달됐다. 또한 ▲드럼 ▲시그니처댄스 ▲하모니카 ▲기타 ▲장구 ▲라인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중간에는 경품 추첨과 간식 나눔 등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여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단체 기념 촬영에서는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며 한 해의 배움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복지회관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주민들이 꾸준한 배움의 결실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의미
(케이엠뉴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2025년 주민리더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 운영현황 공유와 주민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관 내 다양한 사업단의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2025년 복지관 운영현황 및 결과 발표 ▲그룹별 의견 나눔 및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5개의 주민모임과 5개의 주민동아리를 비롯해 경로식당 이용자, 식생활지원 대상자, 교육문화 프로그램 이용자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간담회를 통해 복지관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바람을 전했다. 한 주민은 “처음 동아리 활동에 참여했는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맺는 즐거움이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에서 이런 활동이 더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향동은 최근 몇 년간 인구가 빠르게 늘어 지역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그에 맞는 예산 확대와 서비스 확충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어르신 이용자들은 복지관의 돌봄 역할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 어르신은 “외로운 노인들에
(케이엠뉴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스타필드마켓 일산점·이마트 풍산점·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일산점·일산밝은교회와 함께 겨울철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를 위해 준비된 김치는 전달식을 마무리한 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60명에게 바로 전달됐다. 한 참여자는 "지역사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남기며 김치 나눔 행사를 지원했다. 김치를 받은 김00 어르신은 "밥 먹으려면 김치가 꼭 필요한데 너무 비싸서 요즘은 먹지도 못했어요. 근데 이렇게 잊지 않고 매년 챙겨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잘 먹을게요”라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이번 나눔으로 이웃의 부식비 부담을 덜고 맛있는 김치를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 겨울 김치 나눔 행사를 지원해준 스타필드마켓 일산점, 이마트 풍산점,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일산점, 일산밝은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케이엠뉴스)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친환경 주민모임‘친한친구’가 올해 진행한 새활용 마켓 활동(6회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새활용 마켓은 주엽1,2동, 정발산동, 탄현1,2동 지역 축제·행사와 연계해 총 6회 진행됐으며, 주민들에게 친환경 실천의 필요성과 일상 속 새활용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친한친구’는 우산수리팀, 페브릭 수선팀, 커피박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팀은 일상 속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활동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데 힘써 왔다. 올해는 ▲청바지 파우치 제작 ▲커피박 키링·화분 만들기 ▲고장난 우산 수리 및 재활용 제품 전시 ▲친환경·분리배출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6회기 활동은 11월 15일 고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자원순환마당’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많은 시민들이 부스를 방문해 새활용 체험을 경험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올해 새활용 마켓을 모두 마친 친한친구 참여자들은 “배운 기술을 주민들과 나누며 보람을 느낀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2022년에 이어 2회 연속 평가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부실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재정 건전성, 전시 및 교육, 소장자료 관리, 시설·안전, 공공성 등 박물관 운영 전반에 대해 1차 서면 평가와 2차 현장 평가를 거쳐 인증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운영 실적과 자료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설립 목적의 달성도’,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핵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총 85점을 기록하며 최종 인증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시 실적’ 지표에서 254개 현장 평가 대상 기관의 평균 달성도보다 20%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전시와 교육 역량을 고루 갖춘 어린이 전문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고양어린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과 함께한 하반기 ‘직장인 밸런스캠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직장인 밸런스캠프’는 일과 건강의 균형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년 ‘직장인 밸런스캠프’는 상반기 고양도시관리공사, 하반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연간 실적은 총 24회 운영, 누적 참여자 300명이다. 특히 보다 정확한 사전·사후 체력 변화 비교를 위해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해 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주요 체력요인을 측정함으로써 프로그램 효과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했다. 프로그램은 ▲직무별 근골격계 부담 완화 운동 ▲전신 스트레칭 ▲하·상지 근력강화 운동 ▲대사증후군 예방 교육 ▲성인비만 예방 영양 프로그램 등 직장인의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장시간 서있거나 앉아서 근무해 허리·다리가 자주 아팠는데, 프로그램 참여 후 통증이 확실히 줄었다”, “직장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대화노인종합복지관, 덕양노인종합복지관, 일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대화·덕양·일산노인종합복지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의 교통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한 보행 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강사로 초빙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민우근 연구원은 교통안전에 관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어르신 교통사고 원인 ▲교통사고 예방수칙 ▲보행사고 시 대처방법 등을 강조하며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시 관계자는 “고령층 보행자 사고는 전체 교통사고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인식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K-공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2025 경기 고양 공예품 전시회’가 지난 26일 성황리에 개막했다. 전시회는 오는 12월 2일까지 7일간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진행된다. 경기공예협동조합(이사장 전진숙)이 주최·주관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다. 민속공예 기술의 전승과 우수 공예품 개발 촉진, 공예산업의 판로 확장, K-공예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목표로 기획됐다. 첫날 개막식에는 공예인, 관계기관, 시민 등 다양한 참석자들이 함께해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전시에는 조합 소속 작가 40명이 참여해 목칠·도자·금속·섬유·유리·종이 등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킨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특히 특별초대전이 마련돼 경기공예협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화성시공예사업협동조합, 남양주시공예인협회, 성남공예산업협동조합 소속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다양한 지역 공예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비교·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은 보다 폭넓은 감동과 시각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시는 이번 전시가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