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2026년 1분기 자원봉사자 표창장 수여식’을 지난 9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고양시청 행정지원과와 협력해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선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총 30명의 봉사자가 수상했다. 경기도지사 표창 3명, 고양시장 표창 25명 등이다. 수상자들은 취약계층 돕기, 지역 행사 지원, 앙상블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1분기 수여식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제대로 예우받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더 많은 시민이 봉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분기별 표창 외에도 봉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와 역량 강화 교육,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양시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nbs
(케이엠뉴스)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6월 열릴 고양행주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행주대첩 투석전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의 참가팀을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주요 전술이었던 투석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해당 대회는 돌 모형을 던져 왜군을 상징하는 전자박을 터트리는 것으로 먼저 터트린 팀이 승리하는 고양행주문화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즐길거리다. 모집 대상은 일반부와 가족부로 구분되며 일반부의 경우 중학생 이상부터 지원가능하며 가족부의 경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모집한다. 지역 제한 없이 전국의 누구나 팀원을 모아 지원할 수 있고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지원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올해도 “주웠노라! 던졌노라! 이겼노라!”라는 구호와 함께 시작할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는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중요한 아이템이었던 ‘행주치마’와 ‘돌’을 활용해 왜군을 상징하는 박을 터트려 행주대첩 승리의 정신을 경험하는 기회다. 오는 6월 13~14일에 열리는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에서 치열한 전투의 막이 오를 예정이다. 예선 및 결선 등 본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기운차림봉사단 일산지부와 협력해 지난 9일부터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및 안부 묻기’ 사업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 가득한 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완성된 반찬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대상 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봉사단은 단순히 음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가정 방문 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만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운차림봉사단 일산지부 조동미 단장은 “작지만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식사하시고 외로움을 덜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작년 5월부터 기운차림 봉사단 일산지부와 협력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 나눔을 하고 있다”며“매달 정성 어린 반찬으로 우리 이웃의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고 대화동의 복지 사각지대를 밝혀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조사요원 52명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과 생산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규모 국가통계조사로, 2011년부터 5년 주기로 시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인터넷·모바일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된다. 6월 11일부터는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병행해 조사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요원은 총 52명으로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9명(스마트조사관리자 포함) ▲조사지원담당자 1명 ▲조사원 41명이다. 이 중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지원담당자는 면접을 통해 선발하는 근로계약 형태이며, 조사원은 조사 실적 기준의 도급계약으로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책임감이 투철하고 계약 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자를 대상으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마두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강촌공원에 봄맞이 초화 식재를 완료했다. 이날 마두2동 주민자치회는 강촌공원 육교 부근 보행로에 페튜니아 8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초화 식재는 오는 24일부터 개최되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강촌공원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화사하게 꾸며졌으며, 마두2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장명환 주민자치회장은 “봄맞이 꽃단장을 통해 주민들께서도 봄을 더 가까이 느끼실 것 같다”며, “올해 꽃박람회와 함께 마두2동에도 봄꽃 향기가 가득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재원 마두2동장은 “고양특례시의 가장 큰 행사인 꽃박람회의 밝고 화사한 분위기가 우리 동까지 이어지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고양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마두2동을 가꾸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 세무과는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운영 기간을 맞아, 독촉 기한이 경과된 지방세 체납자에게 체납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대상은 총 22,126명이며, 체납액은 약 220억 원 규모다.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위택스, ARS(142211), 인터넷지로, 금융기관 ATM기,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구는 체납고지서를 수령하고 오는 30일까지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과 차량, 예금 및 보험 등 재산을 즉시 압류해 조세채권을 확보하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시납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 징수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2026년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고 공정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체납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며, “체납 기간이 길어질수록 추가 가산세 부담이 늘어나고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올해부터 식품안심업소 제도로 개편됨에 따라 오는 14~20일에 식품안심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식품안심업소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3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 기준 준수 여부와 위생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평가 항목은 기본·일반·공통 분야로 구분되며, 개인위생 관리, 조리장과 객석의 청결 상태, 식재료 보관·관리 등 위생 전반과 위생 등급 유효기간 연장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기본 분야는 적합 여부로 판정하고, 일반·공통 분야 점수 합이 85점 이상인 경우 최종 적합으로 판정한다. 지정 기간이 만료된 업소는 현장에서 표지판을 제거하도록 하고, 보완 사항이 있는 업소는 1개월 이내 개선하도록 시정 조치한다. 부적합 업소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할 예정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은 음식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삼송2동은 지난 9일, 관내 고양삼송 LH18단지 아파트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1차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의 행정복지센터 방문 부담을 줄여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상담소에서는 복지 서비스 안내와 기본 건강 상태 확인, 보건 관련 사업 안내 등을 통합적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고양시 통합 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일자리 상담을 통해 구직 희망자에게 최신 일자리 정보와 관련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데 주력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통해 복지 문턱을 낮추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역 주민의 건강 및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을 건강복지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복지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와 지역 내 건강·복지 문제를 사전에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조사 결과는 향후 마을 건강복지 계획 수립과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복지욕구조사는 관산동 주민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설문(QR코드) 또는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서면 참여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마을 건강복지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주민 참여가 중요하다”며 “주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6월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98명을 4월 13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산업의 구조와 분포,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집된 자료는 산업 전반에 대한 분석과 정책 수립·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모집 인원은 ▲조사 전반을 관리하는 조사관리요원 20명(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7명, 조사지원담당자 2명) ▲현장 조사를 수행하는 조사원 78명으로, 총 98명이다. 지원 자격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조사 기간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통계조사 유경험자와 저소득층, 다자녀 보육 가구 등은 우대한다. 근무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담당 업무에 따라 근무 기간은 상이할 수 있다. 접수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이메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조사관리요원 지원자는 서류 심사 후 4월 29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