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제317회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된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26일 사업대상지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하는 공유재산 심의대상 사업은 △별내역 환승센터 기부채납 및 조성 △별내동 버스공영차고지 토지 매입 계획 등 총 2건이다. 이날 현장점검은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이정애 의원, 박은경 의원, 김동훈 의원, 원주영 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대상 사업지들을 차례로 방문하여 담당부서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에 대한 질의응답 후 현장을 꼼꼼하게 돌아봤다.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은 “금일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세부 내용들에 대해 위원들과 함께 면밀히 검토하여, 사업들이 시민들의 편익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심의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조안면 시우리 주민 조동훈 씨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조 씨가 지난해 9월 동일한 금액을 기부한 데 이은 두 번째 나눔으로, 성금은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 씨는 “태어나고 자라온 고향 조안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기부금이 뜻깊게 사용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안면은 이번 기부가 민간 중심의 자발적 나눔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협의체와 유관기관과 함께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조안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6일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하늘아래장애인사회문화연구소와 장애인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과 그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연계 및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양 기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프로그램 연계 및 지원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발달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의 인식개선 홍보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진 하늘아래장애인사회문화연구소 시설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매우 뜻깊다”며 “장애인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이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배애련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장애인 가족에게 더욱 촘촘하고 안정적인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관내 장애인의 교육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평생교육 및 장애인 복지서비스’ 이용인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정보화 역량 강화와 문화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장애인 어울림 평생학습 △집합 정보화 교육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등 총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어울림 평생학습은 턴앤스윔, K-POP 무브, AI 컴퓨티어, 힙한핏합 등 24개 과정으로 운영돼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문화여가 생활을 지원한다. 집합 정보화 교육은 AI 기반의 미래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부터 모바일 활용까지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는 2025년 국내 주요 웹툰 공모전 4개 부문 수상 이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작가 양성 및 창작 교육과정을 통해 장애 예술인들의 직업 역량 강화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사업 모집공고는 오는 2월 중 복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026년도 프로목민관 의견제시 제도’ 운영 고도화 계획을 본격 수립 및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허가와 법률 등 복합 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책임 있는 행정 결정을 지원하고, 시민 불편을 보다 전문적으로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목민관 의견제시 제도는 인허가 업무 등에서 발생하는 법률 해석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저연차 공무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자문제도다.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내부 공무원이 ‘프로목민관’으로 참여해 신속하고 정확한 자문을 제공하며, 이는 남양주시 적극행정의 실질적 실행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다. 해당 제도는 지난해 첫 도입 이후 월 평균 3건 이상의 안건을 처리하고, 20여 차례의 자문회의를 통해 총 33건의 복합 민원을 해결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효과를 입증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운영 범위와 기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자문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목민관 인력풀 확대 △적극행정 직원의 보호를 위한 면책보호관 지정 △자문 접근성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6일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이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시지회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 식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잠시나마 여유와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식당 측은 장애인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좌석 배치와 이동 동선을 세심하게 준비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후원을 연계한 손기남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과 함께 후원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남경 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장애인 가족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는 민간과의 협력해 장애인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다산체육공원 1호 축구장에서 열린 ‘2026 다산축구협회 시무식’에 참석해 축구 동호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인조잔디 교체와 부대시설 정비를 마친 다산체육공원 1호 축구장에서 열린 첫 공식 행사로, 새롭게 조성된 지역 체육 인프라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다산체육공원 1호 축구장은 총사업비 9억 원을 투입해 8,627㎡ 규모의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주변 부대시설도 함께 정비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스포츠 공간으로 재정비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다산FC △도농FC △지금FC △가운FC △수석FC △황골FC 총 6개 클럽에서 100여 명의 회원이 대표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노재천 신임 다산축구협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준 회원들과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좋은 구장을 조성해준 남양주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지역 축구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멋지게 정비된 다산체육공원에서 시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시민 중심 시정정보 문자서비스 ‘내손에 남양주’의 누적 가입자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내손에 남양주’는 주요 시정 정책과 행사, 생활 밀착형 정보 등을 문자메시지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별도의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시민 선호도가 높은 △문화·공연·체육 △복지제도 △지원사업 및 생활정보 △건강·보건 소식 등을 중심으로 매주 발송되며,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94%가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가입자의 74%는 서비스를 통해 실제 시정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시는 이를 통해 ‘내손에 남양주’가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도움을 주는 실용적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가입은 시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최근에는 QR코드를 활용한 간편 가입 방식도 도입돼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시는 이번 30만 가입자 돌파를 계기로 ‘내손에 남양주’ 서비스의 운영 내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와 오남읍사무소에 1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을 앞두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 사회 간 연대를 강화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전달된 물품은 진접농협 주부대학 졸업자 모임 회원 230여 명이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라면과 햇반 △참치 세트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진접읍 취약계층 150명과 오남읍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설 전후로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은 지역 농업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천해 오며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다져왔다. 염현숙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손길이 전해져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별내동 소재 록원교회가 진건·퇴계원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록원교회 성도들이 새해를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현정)와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소용희)에 각각 100만 원씩 지정 기탁돼,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마을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두만 담임목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록원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록원교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