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2026년 설맞이 복(福) 나눔 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설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꾸러미는 라면, 야쿠르트, 떡국, 명절선물 세트, 사골곰탕, 모둠전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이 넉넉하고 든든하게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품목 위주로 마련했다. 송용희 위원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촘촘한 복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위생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음식점, 이·미용 업소 대상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시에 남양주시에 영업 신고를 득하고 영업 신고 또는 지위 승계 후 6개월이 지난 이·미용업소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이·미용업소 환경개선 물품 지원 △식사 문화개선 물품 지원 △환기시설 청소 등 지원으로 구성되며 업종별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지원을 한다. 지원 규모는 총 185개소다. 이·미용업소 50개소에 이·미용 도구를 지원하고,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80개소에는 5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또한 55개소에는 환기시설 청소비를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3월 13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위생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와 위생적인 서비스 환경 조성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28일까지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안)’을 공개하고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의견청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개는 6월 1일 고시에 앞서 지방세법 및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산정된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사전에 공개하는 절차로, 건축물 소유자 등이 산정 내용에 대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개대상은 상가·오피스텔 등 주택 외 건축물 시가표준이며 위택스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전세권자·저당권자 등 이해관계인은 △전년 대비 과도한 상승 △시장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 △인근 유사 건축물과 형평성 △산정 관련 사실관계 변동 등의 사유가 있는 경우 구체적인 의견 제출 사유와 증빙자료를 첨부해 시청 세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가액의 적정 여부 등 타당성을 조사·검토한 후 도지사 승인 및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쳐 6월 1일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시가표준액은 재산세 등 각종 지방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로, 공평과세 실현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진접읍 소재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정육 세트 100개(1,000만 원 상당)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현대병원 재난의료봉사단 33명은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대상 가구의 건강 및 생활 여건을 함께 확인해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김부섭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직접 이웃들을 찾아뵙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의료기관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병원은 2013년부터 관내 소외계층에 △명절 정육세트 △겨울 김장김치 △의료비 △식료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현대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12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위한 설 명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꾸러미는 서울원예농협에서 후원한 쌀과 손만두, 떡국 떡, 사골곰탕, 고구마, 계란, 식혜, 냉동식품 등 총 5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개인후원자가 만든 수제 수세미로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북부분소,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명절인사와 안부를 전해 온정을 더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우리 이웃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재균 위원장은 “저희가 함께 준비한 설 꾸러미가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이웃들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휠체어 무료 대여 사업, 매월 ‘돌봄데이’봉사 활동, ‘굿-케어 프로젝트’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학철)는 12일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현정)와 함께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올해 첫 번째 사업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선물꾸러미에는 모둠전, 갈비탕, 떡국떡을 비롯해 식용유 세트, 수제 전병 등 든든한 먹거리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와 안부를 함께 전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현정 위원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외롭고 소외된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행복하고 희망찬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진건읍을 만들어 가겠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12일 진접읍 소재 남양주장현전통시장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장현전통시장 상인회(회장 안계창)가 KB국민은행,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계창 상인회장을 비롯해 KB국민은행 최민상 구리지역본부장, 박미경 지역경제과장,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나눔 물품 배부 기관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상인회 회원들은 시장 내 점포에서 라면, 잡곡, 떡 등 식료품을 직접 구매해 7만 원 상당의 꾸러미 143상자를 정성껏 준비했다. 꾸러미는 북부·동부·서부 희망케어센터를 비롯한 6개 복지 기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계창 상인회장은 “매년 지원을 잊지 않고 해주시는 KB국민은행과 기아대책 등 협력 기관 덕분에 명절 나눔 행사를 할 수 있었다”며 “나눔 문화가 지역 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상인회 차원에서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경 지역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나눔의 가치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ESM 대한민국 소비자평가’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우수대상을 수상했다. 창업경영포럼과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사)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상은 소비자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수한 평점을 받은 인물·기업·제품·서비스 등에 수여돼 객관성과 신뢰도가 매우 높다. 이번 시상식에서 남양주시는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 절차를 거쳐 지방자치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소비자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행정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객관적 지표에 기반한 소비자평가를 통해 도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행정 성과가 데이터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품질을 더욱 높이고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정 전반에 데이터 기반 평가와 소통을 확대해 신뢰받는 지방정부로 도약할 방침이다. 주광덕 시장은 “시는 시민과 문화, 기술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대변혁의 혁신 거점으로서 날마다 도약하고 있다”며 “객관적 지표를 통해 시의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12일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정순)가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지역 내 소외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꾸러미는 직접 부친 모둠전과 양념불고기를 비롯해 떡국떡, 국거리용 소고기, 겉절이, 과일, 갈비탕 등 10여 종의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발매트, 무릎담요, 핫팩 등 겨울철 생활용품도 포함해 명절 준비와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화도농업협동조합 △MG화도새마을금고 △㈜경진씨앤씨 △윤차이하우스 △㈜신우디자인 △강경불고기 화도점 △오리덕 등 여러 관내 기관·단체가 함께 나눔에 동참해 온정의 의미를 더했다. 황정순 위원장은 “정성을 담은 나눔이 설 연휴 동안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설을 맞아 온정을 나눠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화도읍이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따뜻한 공동체로 자리 잡도록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전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12일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개최한 주민설명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오는 2027년 1월 관내 모든 읍면동의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을 앞두고 제도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미전환 8개 읍·면·동 주민, 사회단체 관계자 및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해 전환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을 공유했다. 아울러 이날 설명회에는 △최영균 화도읍 주민자치회장, △권순욱 호평동 주민자치회장 △김영수 진접읍 주민자치회장 등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들이 참석해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주민 참여 확대 과정과 전환 과정에서 겪은 현실적인 변화와 성과를 생생하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의제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도 주민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용환 행정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자치회 전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