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봉사단체 ‘세사모’(세교동을 사랑하는 모임)와 합동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설 연휴 기간 중 평택시의 주요 관문인 지제역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환경정비에는 세교동 직원 및 세사모 회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제역 역사 주변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및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정종분 세사모 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들이 깨끗해진 세교동의 모습을 보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명절을 맞아 환경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세교동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송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명절 음식(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동태전, 육전, 호박전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직접 부쳤다. 정성으로 준비된 음식은 예쁘게 포장되어 관내 홀몸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직접 배달됐으며, 위원들은 음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음식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직접 들고 찾아와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이경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
(케이엠뉴스)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 나눔 및 안부 확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사골곰탕, 김 세트,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꾸러미를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 한시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는 지난 10일 오성면 농업생태원 방문자센터에서 시민정원사 및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원수의 이해와 전지·전정’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시민정원사의 정원 관리 현장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연에는 농림축산부 지정 조경수 마이스터이자 진녹조경 대표인 박건준 농업마이스터가 강사로 나섰다. 박건준 대표는 26년간 보호수·노거수 관리와 조경수 전지·전정 현장을 이끌어 온 수목 관리 전문가로, 이날 강연에서는 수목의 생리를 이해하는 방법부터 나무를 살리는 전지·전정의 원칙, 계절별 관리 요령, 시민정원사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기술까지 폭넓은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관리자가 아닌 조력자의 시선으로 나무를 바라봐야 한다”는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전지 시기, 수종별 관리법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지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정원사는 “막연히 가지를 자르는 것이 전지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나무의 생리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얼
(케이엠뉴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금연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문 상담에 대한 부담이나 시간 제약으로 금연 상담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금연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직장 생활 등으로 상담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대면 상담이 부담스러운 경우 금연 지원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져 금연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안중보건지소는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활용해 금연 지원의 문턱을 낮추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금연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비대면 금연클리닉 등록 및 상담 관리를 모바일 환경에서 간편하게 제공하는 것이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비대면 금연클리닉 등록부터 상담, 예약 관리, 실천 정보 제공까지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인 금연 실천을 돕는다. 주요 제공 서비스는 ▲채팅 기반 1:1 맞춤형 금연 상담(금단증상 대처, 흡연 욕구 관리 등) ▲문자서비스 등을 활용한 상담 예약 안내 및 일정 관리 ▲금연 실천에 도움이 되는 정보 및 자료 제공 등이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대면 상담에 대한 부담이나 시간
(케이엠뉴스) 평택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총 2천947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무상점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시민의 접근성이 좋은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 편리하게 자전거 점검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점검 항목은 브레이크, 체인, 변속기 등 자전거 안전과 직결되는 일상점검을 비롯해 타이어와 튜브 등 주요 부품 교체까지 포함되며, 부품 교체 시에는 실비만 부담하면 된다. 운영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10~16시) 진행되며, 자전거 정비사 자격을 갖춘 기간제 근로자 2명이 현장에서 직접 점검과 수리를 맡는다. 시는 사업 시작에 앞서 시 누리집, 사회관계망(SNS), 정보무늬(QR코드), 보도자료, 읍면동 및 아파트 게시판 등을 활용한 홍보로 시민 참
(케이엠뉴스) 평택시 고덕면 이장협의회와 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린데코리아와 이오협동조합의 후원으로 라면 100박스와 쌀·미역 등이 담긴 식품 꾸러미 100세트를 마련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고덕면 이장협의회와 단체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각 마을 이장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받은 주민들은 후원 물품 지원을 통해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됐다. 임창묵 고덕면 이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이장들의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지역 기업과 단체가 함께 협력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간 자원과 연계해 위기가구 지원과 복지 안전망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고덕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케이엠뉴스) 평택시 포승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흰떡 나눔’행사를 진행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승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평소 물품 판매사업을 통해 직접 마련한 물품 대금을 활용해 흰 떡을 준비했다. 지역 주민들에게 설날의 풍요와 화목을 상징하는 흰 떡을 직접 준비하여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 간의 정과 유대를 한층 더했다. 이찬식 회장은 “설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유순 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흰떡을 드시고 올 한 해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임영하 포승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새마을단
(케이엠뉴스) 평택시 안중읍 자율방범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찰 및 평택 서부지역 8개 방범 지대와 함께하는 대대적인 ‘민경 합동 순찰’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 파수꾼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안중읍 자율방범대 이승균 지대장은 지난 12일 저녁 7시 30분부터 서부지역 일대에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맞이 민경 및 서부권 8개 지대 합동 순찰’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경찰 관계자들을 비롯해 안중, 포승, 청북, 현덕, 오성, 팽성(서부·남부·동부) 등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8개 지대 대원 70여 명이 대거 참여했다. 이는 단순한 순찰을 넘어 ‘민경 협력과 서부권 지대 간의 단결’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중에도 활동하신 경찰 관계자분들과 서부권 8개 지대 대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간과 경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서부지역 방범대가 하나로 뭉쳐 만든 안전망이 주민들께 큰 안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팽성읍 안정리 5일장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데 정보 부족 등으로 지원에서 소외될 수 있는 위기가구를 미리 발견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복지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복지 위기가구 제보 및 상담 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홍보 전단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시열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지속적인 홍보와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캠페인에 함께하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팽성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