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설 연휴를 맞아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진위천유원지에서 “설맞이 진위천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기간 진위천유원지를 방문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통 민속놀이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윷놀이·고리던지기·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는 ‘놀이마당’ ▲설날 소품과 놀이도구를 만들어보는 ‘손끝마당’ ▲새해 소원을 적는 ‘소망마당’ 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위천유원지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전통놀이 체험부스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고리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만들기 체험은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소소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명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진위천유원지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계절마다 방문하고 싶은 평택의 대표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위천유원지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
(케이엠뉴스)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설맞이 행복 꾸러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기부금을 활용해 곰탕, 햇반, 라면 등 명절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식료품을 구매해 꾸러미를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아울러 이날 꾸러미 전달과 함께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에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김충안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용이동은 지난 11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관내 8개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캠페인에 발맞춰 추진됐다. 대청소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썼다. 용이동 단체장협의회 유미자 협의회장은 “설을 앞두고 마을을 깨끗하게 정돈한 만큼 주민들께서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라며 “연휴 기간 용이동을 찾는 분들도 불편 없이 머물 수 있도록 단체들이 꾸준히 환경정비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하신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설을 맞아 동네 곳곳이 정돈된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떡과 사골국물, 김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함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이석주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8년부터 명절마다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15가구에 떡국떡과 식혜, 김치, 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김범규 위원장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자 준비한 만큼 소외된 이웃들이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윤석용 신평동장은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소외되는 분들 없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11일 MG송탄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평택사랑상품권(일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MG송탄새마을금고의 지역 상생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하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상품권은 생필품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참석한 MG송탄새마을금고 안영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MG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평택시 송북동에 거주하는 미혼모, 한부모 15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생활 여건과 수요가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각 가정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파악한 후 개별 구성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기학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명절 지원을 비롯해 신학기 입학선물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1일 관계단체와 공직자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민속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을 위한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서 지산천로와 국도 제1호선 일대에 방치되어온 불법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3톤가량 수거했으며, 특히 명절을 맞아 송북시장 주변 환경정비와 녹지띠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1회 용 커피잔, 담배꽁초,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송북동 주민들을 위해 설맞이 일제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폐건전지, 종이팩류, 투명페트명, 캔류를 가져오면 1㎏당 종량제 봉투(20리터)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재활용DAY’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30가구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꾸러미에는 따듯한 정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장 선물 세트로 구성했으며, 설 명절에 외롭게 보내기 쉬운 취약계층에 협의체 위원이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선물꾸러미를 마련하신 송북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 나기를 기원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7박스(2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기부된 라면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 생계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각종 자원봉사와 물품 기부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희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설만큼은 모두가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에 노승희 지산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모아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힘이 되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