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상패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 중인 상패동 자율방범대 감악산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운영 상황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패동장과 사회단체 관계자들은 방범초소를 둘러보며 근무 여건을 살피고, 보다 안전한 상패동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김세기 감악산지대 지대장은 “잊지 않고 찾아와 격려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안전을 지켜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상패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관내 업체인 우성피혁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할 백미 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우성피혁 정소현 대표는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명절을 맞아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동참해 더불어 살아가는 소요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우성피혁 정소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성피혁은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피혁 업체로, 2021년부터 ‘동두천시 착한일터’에 가입해 전 직원이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송내동 주민자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개 모집은 2월 9일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주민자치위원 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를 필수 제출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자격증 ▲봉사활동 확인서 등을 추가로 제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송내동 관할구역 내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봉사 정신이 투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관심과 열의를 가진 사람 ▲교육·언론·문화·예술·경제 등 자치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갖춘 사람 ▲주민자치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고 상호 융화 능력이 뛰어난 사람으로, 해당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명환 송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자치 실현을 위해 열정과 책임감을 가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우리 동네 핫플! 우리 손으로!!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효종암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2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효종암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자 효종암 주지 스님은 “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서로를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온정이 넘치는 생연1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1월 1일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소득 산정 기준이 변경된다고 3일 밝혔다. 2026년도부터 적용되는 소득 산정 기준은 기존의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대상자와 배우자의 소득·재산 조사를 반영한 ‘소득인정액 기준(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으로 변경돼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번 기준 변경으로 그동안 자녀의 건강보험료가 합산돼 소득 기준을 초과하면서 지원을 받지 못했던 치매환자들도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주민등록상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치매환자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돼 있고 치매치료약을 복용 중인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에게는 약제비와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를 월 최대 3만 원(연 최대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꾸준한 약 복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기준 변경을 통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망설였던 환자들이 증상 악화 없이 지속적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축구협회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2026 동두천시장배 전국 대학동아리 CAMP-US 컵'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축구협회와 동양대학교 경기 RISE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동두천시축구협회와 Fine Play가 주관한 전국 규모의 대학동아리 축구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16개 대학팀과 약 400명의 대학생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1월 3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까지 치열한 승부가 이어지며 매서운 한파속에서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대학동아리 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청년 세대 간 교류 확대와 지역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대회 기간 대회 참가자와 관계자들이 지역 전통시장을 이용하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했다. 대회 결과 우승은 대진대학교 PGS팀, 준우승은 고려대학교 드림팀, 3위는 한국체육대학교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2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 동안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가가 밀집한 신시가지와 노후 건축물이 많은 구시가지 일대 상가에 설치된 지주 이용 간판, 벽면 이용 간판, 돌출 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점검 결과 안전도가 현저히 낮은 광고물에 대해서는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타 시·군에서 옥외광고물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한 점을 계기로, 매년 4월에 실시하던 안전점검을 올해는 2월 초로 앞당겨 선제적으로 추진하게 됐다”라며 “대설과 강풍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청년창업지원센터 내일스퀘어에서 ‘2026년 동계 제1기 청년 행정체험’참여 청년들과 함께 활동 공유회를 열고, 4주간의 행정체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년 행정체험은 청년들이 행정기관에서 실제 행정 실무를 경험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동계 제1기에는 총 25명의 청년이 참여해 4주 동안 행정기관에서 다양한 행정 서비스 제공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활동 공유회는 청년 정책 홍보를 시작으로, 청년 행정체험 활동 성과 및 체험 후기 공유, 정책 공감대 확산을 위한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년들은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생생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청년 행정체험은 청년들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다양한 행정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청년들이 시정에
(케이엠뉴스) 사단법인 월드쉐어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오뚜기 선물세트 150개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선물세트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150가구에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순자 월드쉐어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월드쉐어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후원 물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해 추운 겨울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월드쉐어는 전 세계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고 가난과 질병,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도움을 전하며, 함께 나누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민간단체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주민 장용원 씨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용원 씨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장용원 씨는 “새해를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이 작은 나눔이 주민들에게 이웃의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불현동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