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교육지원청 옥상 정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모여봐요 청렴의 숲’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 친화적 공간인 옥상 정원을 활용해 ‘청렴’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직원들이 자신의 청렴 유형을 이해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나무’라는 생태적 소재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조직문화로 확산하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식재 적기에 꽃과 나무 심기를 통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식목행사인 “심어봄” 행사와 병행하여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현장에서 16가지 청렴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캐릭터카드를 수령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청렴 가치관을 점검했다. 이어 옥상 정원에 마련된 유형별 화분에 대표 청렴 문구 태그를 부착하며 실천 의지를 표현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캐릭터카드를 활용한 기념 촬영을 통하여 청렴 실천 의지를 서로
(케이엠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유치원 교사 학습공동체 – 핵심교원과 함께 그림책으로 수업을 T.A.L.K(토크) 하다’의 첫 모임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번 학습공동체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그림책을 활용한 놀이중심 교육과정 연구와 실천을 통해 교사 전문성 신장과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이번 학습공동체는 교사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교육과정 중심 연구 모임으로, 소통과 협력에 기반한 수업 연구와 공동 실천을 통해 교사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 특히 ‘T.A.L.K(Together, Act, Learn, Know)’를 핵심 가치로 설정해 ▲소통과 협력 ▲능동적 실천 ▲수업 역량 강화 ▲사례 연구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4월 21일 열린 첫 모임은 ‘만남과 소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여 교사들은 연간 운영 일정 협의와 함께 구성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향후 수업 연구 방향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교육과정 이해–실천–성찰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제를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향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의회는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진행된 제345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안건 상정에 앞서 박인범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동두천의 미래 방향과 공직자 여러분께 드리는 당부'를 주제로 시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과 함께 지난 의정 활동의 소회를 전했다. 그리고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한 예산안 및 조례안 등 21건에 대하여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의원발의안으로는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규칙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조례안' 및 '동두천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은경 의원), ▲'동두천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임현숙 의원)을 원안 가결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 동두천시 위원회 실비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제345회 임시회 폐회식에서 시의원으로서의 마지막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제1대, 제8대, 제9대 동두천시의원과 제8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거친 박 의원은 이번 임기를 끝으로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공직자들에게 '시민이 찾아오는 동두천'을 향한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 의원은 동두천 인구가 8년 사이 9만 6천 명에서 8만 6천 명으로 1만 명 감소한 현실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2022년 1,867억 원에서 587억 원으로 줄어든 재정 상황, 경기도 일자리재단 이전 사업의 지연 등을 짚으며 위기의식을 환기했다. 이어 관내 시민을 위한 인프라는 충분히 갖춰진 만큼, 이제는 외부 방문객이 찾아와 먹고, 즐기고, 머무는 도시로 정책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박찬호 야구장 부지의 골프장 전환에 강하게 반대하며, "토지매입비만 150억 원을 들여 소수만 즐기는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이 아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대규모 꽃단지 조성의 시급성도 함께 제기했다. 아울러 미반환 공여지 반환, 특별법 제정, GTX-C 동두천
(케이엠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관내 학교 교장, 교감, 행정실장, 신규자 및 승진자, 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교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여 깨끗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청렴교육은 청렴인권경영연구소 김효광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예방, 공익신고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청렴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와 퀴즈를 접목한 참여형 강의 방식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근 개정된 법령에 대한 설명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상 업무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수강자들의 법적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실제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임정모 교육장은 “청렴은 미래 교육을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20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감염병 발생을 줄이기 위해 추진했으며, 말라리아, 진드기 등 해충 매개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주제로 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말라리아, 진드기 등 해충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하절기를 앞둔 시점에 손씻기 등 올바른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을 준수해 시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이용자 편의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승강기 교체 공사와 1층 로비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지난 4월 20일부터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승강기를 최신 설비로 교체해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보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1층 로비는 개방감과 접근성을 고려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한쪽 벽면에는 북큐레이션 코너를 조성하고, 유아자료실인 ‘꼬맹이방’의 유리벽을 투명하게 개선하는 등 시야를 확장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도서관이 단순한 자료 이용 공간을 넘어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1층 로비에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했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지식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22일까지 26일 동안 2026년 노후되고 주인없는 옥외 광고물을 철거하고,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던 신고배제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신고배제 광고물은 3층 이하 5㎡ 미만의 벽면이용간판, 건물 출입구 양옆 1.2㎡로 이하의 표시 간판으로, 허가나 신고 없이 임의로 설치할 수 있어 그동안 안전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시는 상가가 밀집한 신시가지와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모여있는 구시가지 등 일대 영업장에 설치된 노후되고 주인없는 지주이용간판,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철거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고배제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하고, 안전도가 현저하게 낮은 광고물에 대해서는 추후 수리 또는 철거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주인없는 옥외 광고물 철거와 신고배제 광고물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등행사를 추진한다. 소등행사는 전국 기후변화주간(20~24일)을 맞아 매년 추진되는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민·관이 전국적으로 참여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주택, 상가 등 누구나 행사 당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자율적으로 소등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등행사 참여와 더불어 탄소포인트제 가입,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독려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최근 고유가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은 필수인 만큼, 이번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음식물쓰레기 발생 억제를 목표로 ‘2026년 가정용 소형감량기(음식물처리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약 40대 규모의 소형감량기를 보급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소형감량기 구매비의 50%,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인 2026년 4월 20일 이후 품질인증을 받은 소형감량기를 구매한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 감량기 목록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렌탈 및 중고 제품, 소모품(필터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신청서와 구매 증빙자료 등을 접수한 뒤, 감량기 사용 전·후 음식물쓰레기 배출량과 설문조사 완료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 동두천시는 소형감량기 사용 여부와 감량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하여 지원금 지급 이후에도 1~3년간 현장 점검이나 자료 요청을 할 계획이며, 지원금 수령 후 기기를 처분(중고 거래)하는 경우가 적발되면 환수 조치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소형감량기 사용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