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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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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에서도 수원시의 다문화가족·이주민 지원은 계속된다
 (케이엠뉴스) 코로나19 사태로 공공기관이 운영을 중단한 시기에도 수원시의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 지원은 지속해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10월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다문화 유관기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수원시 주요 시책과 다문화 관련 기관의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다문화정책과 공직자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다누리콜경기수원센터, 수원이주민센터, 수원YWCA 등 다문화 관련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수원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생활법규 안내 책자 ‘한국생활, 이것은 알아야 한다’를 4개 국어로 발간해 지난 7월 이주민들에게 배부했고 이주민 청소년들에게 진로·진학 지도 서비스와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무지개job’ 사업을 추진했다. 또 결혼이민자 취업 교육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 정리수납 자격증반, 운전면허취득 자격증반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이주민이 관공서 병원 등을 방문할 때 동행하며 통·번역을 지원하는 서포터즈를 운영했고 무료진료, 미용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또 외국인 주민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