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이천시청의 우호 도시인 미국 산타클라라시와의 국제교육교류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회의를 개최했다.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질적인 국제교류 확대를 도모하는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4월 24일 오전 이천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 산타클라라와의 협의회는 산타클라라 시의원 및 자매도시 협회장과 주요 교육 관계자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 이천시청 교류협력 관계자, 국제교류 담당 장학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온라인 교류를 통해 쌓은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호 방문 교육 교류로의 확대를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국제교류 수업을 운영하고 양 도시 학생들과의 상호방문을 통해 도시 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해 더욱 많은 학생이 글로벌 리더십과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언어, 문화, 과학, 환경
(케이엠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사업 운영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AI·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운영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AI·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운영교 간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학교 간 수업·평가·콘텐츠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워크숍에서는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사업 전반 안내 ▲사업 운영교별 6개 네트워크 조직 및 운영 방향 공유 ▲운영교 우수 사례 발표 및 확산 방안 논의 ▲ 이천 자체 개발 [온유] 플랫폼 기반 운영 사이트 구축 안내 ▲운영교 계획 공유 및 협력 방안 나눔 등이 이루어졌다. 관내 운영교는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디지털튜터 운영교, 하이러닝 활용 선도학교, AI·디지털 창의·시민역량 실천학교, AI 중점학교, 하이러닝 연구학교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네트워크
(케이엠뉴스) ‘제40회 이천도자기 축제’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일본(고카시), 중국(징더전, 우시), 미국(샌타페이, 산타클라라)의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대표단이 각 도시별 교류 확대 및 지속을 위한 행보를 보였다. 대표단은 축제 개막식 및 주요 행사에 참석하고, 도자 명장전, 아카이브관, 도예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함께하며 이천 도자문화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환영 만찬, 공식 간담회,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각 도시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그간 국내외 도시 간 문화·관광·청소년 교류를 촉진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세계 각국 도시 대표단이 참여하는 국제적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먼저 미국 샌타페이 대표단은 이천예스파크를 방문하여 국제포크아트마켓 참가를 희망하는 공방과 작가들에게 참가 기준 및 지원 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공예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후년부터는 실질적인 교류를 이루고자 하는 상호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산타클라라 대표단은 이천육지원청과의 접견을
(케이엠뉴스) 이천시 청미도서관은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연계 프로그램 ‘도서관에 놀.러.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도서관 이용 예절을 익히고 도서관을 둘러보며 실제 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그림책 읽기와 만들기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연령별 수준에 맞는 그림책을 함께 읽은 뒤, 볼풀공 놀이와 액자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여 책과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재미있고 따뜻한 공간으로 느끼길 바라며,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이천시와 이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5일 설봉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을 알리고 가족 서비스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봉공원을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가족사랑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센터에서 운영 중인 언어발달지원사업과 아이돌봄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풍선 배부와 레인보우아트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센터의 각종 가족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문 배부 및 맞춤형 상담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함께 이루어졌다. 김경희 시장은 “가족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소중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머물 수 있는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가족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족사랑의 날’은 매주 수요일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에서 지정됐으며, 바쁜 주중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가족사랑의 첫걸음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케이엠뉴스) 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요보호가정 40세대와 중장년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은 2024년부터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계절마다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취약계층에 전달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꾸준히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김종근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과일 꾸러미가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이천시 호법면 주민자치회가 ‘2026년 호법면 마을정원사 양성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27일까지 총 6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책으로 배우는 이론보다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익히는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짜여 그동안 마을정원사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최적의 실습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총 10명의 교육생들은 3명의 전문 강사진의 밀착 지도 아래 ▲계절에 맞는 정원 관리법 ▲나무 전지 기술 ▲초화류의 종류와 특성 등을 차근차근 배우게 된다. 지난 22일 첫 실습 시간에는 소나무를 포함한 침엽수의 수형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키우기 위한 ‘가지치기’와 ‘적심(순지르기)’을 직접 해보며 현장실습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했다, 어느덧 3회째를 맞이한 이 교육은 단순히 개인의 기술을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교육을 마친 후엔 ‘호법숲길 가꾸기’ 활동에 참여해, 우리 지역의 숲길을 직접 돌보는 든든한 재능기부단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구경우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는 현장 실습 비중을 높여 교육생들이 내 집 마당을 가꾸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이 과정을 통해 우리 마을 곳
(케이엠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27일 교육장실에서 707특수임무단과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생존수영 교육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추진됐으며, 수영장 시설 대관과 시설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수상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707특수임무단은 수영장 시설을 제공하고, 이천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존수영 교육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 내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학생 안전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사례로, 생존수영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생명을 지키는 필수 교육인 생존수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707특수임무단장은 “지역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생존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지난 24일 읍면동 담당자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동 담당 팀장 및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현장 신청·접수를 앞두고 지원금 지급 절차 혼선을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원 대상 선정 기준과 지급 방식, 온·오프라인 신청 절차, 민원 응대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무 내용을 다뤘다. 특히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한 요일제 운영과 현장 대응 방안이 공유됐다. 이천시 관계자는 “담당자들의 사전 업무 숙지를 통해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이라며 “앞으로 담당자의 업무 이해를 돕는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1차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가구,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 이후 2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지난 21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나 토사 유실 우려가 있는 경사지 인접 야영장 3곳의 현장 점검을행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옹벽 및 석축의 균열 상태 ▲비탈면 토사 유실 여부 ▲응급처치 설비 비치 ▲대피로 확보 및 비상 연락망 최신화 여부 등 실제 위급 상황 시 즉각 대응 가능한 안전 관리 체계 전반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모바일 점검표’를 적극 활용했다. 점검자가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항목별 상태를 기록하고 사진을 즉시 등록하는 방식을 통해 점검의 효율성과 자료 관리의 투명성을 대폭 높였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개선을 권고했다. 또한,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향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고, 다가오는 집중호우 기간 전까지 모든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는 순식간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라며, “이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야영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